재수 없다니까!
재수 없다니까!
  • 배이제
  • 승인 2007.05.27 07: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속마음

결혼10년차 아내가 짙은 선그라스에 진한 립스틱, 가발을 쓰고 미니스커트차림으로 퇴근하는 남편을 뒤따라 왔다.

"아저씨 넘 멋져용. 오늘밤 어때요"

아릿따운 아가씨로 가장한 아내는 갖은 애교로 소매를 잡았더니 남편이 하는 소리 들어보소.
.
.
.
.
.

"됐소! 댁은 내 마누라를 너무 닮아 재수없소"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