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정권 공작정치에 놀아난 한나라당 경선위
좌파정권 공작정치에 놀아난 한나라당 경선위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07.05.24 1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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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스스로 과거 십여 년간 공산주의 활동 벌린 사실 자인

 
   
  ▲ 김진홍 목사  
 

한나라당의 경선과 검증은 공의와 자유민주주의를 기조로 해야 한다. 도덕성과 정체성이 위험한 인물들에게 한나라당의 경선과 검증을 맡겨서는 결코 안된다. .

한나라당의 운명을 왜 김진홍 목사에 주도되는 뉴라이트에 맡기는가?

김진홍이가 누구인가?

김진홍 스스로 과거 십여 년간 공산주의 활동을 벌린 사실을 자인했다.

북한 김일성으로부터 공민증 1호를 받은 김진홍. 독재자 김일성에 얼마나 충성을 바쳤으면 공민증 1호를 받았을까?

한나라당과 자유민주주의에 적대하는 세력들(열우당, 민노당, 전교조, 민노총등)에게도 한나라당 대선후보 투표권을 주는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걸겠다는 김진홍.

기존의 선거로 승산이 없자 오픈 프라이머리를 법제화하려는 열우당에 동조하여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걸겠다는 김진홍은 좌파정권연장 공작정치에 놀아나는 것이 아닐까?

노무현 탄핵에 반대하고 민중신학, 해방신학등 좌파신학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해온 인명진 목사를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에 추천한 김진홍.

한나라당이 김진홍의 뉴라이트에 의존한다면 하나님과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다.

한나라당의 경선위와 검증위 인물 대부분이 뉴라이트계열 출신이거나 친화성을 보이는 인물이라는데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한나라당 보수파를 겨냥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고 협박해온 인명진 목사를 왜 넣었는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교회로부터 거액을 사기하고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인명진 목사는 물러나야 한다. 한나라당의 윤리위원장을 그만두고 경선과 검증에서 손을 떼야 한다.

한나라당이 인명진 목사를 윤리위원장으로 임명한 이후부터 한나라당의 정체성과 도덕성이 악화되어간다.

경선위와 검증위를 김진홍의 뉴라이트에 맡긴다면 한나라당은 자멸할 것이다.

경선위와 검증위 대부분을 뉴라이트계열 출신이나 뉴라이트와 친한 인물로 구성한 것은 좌파정권연장 공작정치가 아닐까? 한나라당을 뉴라이트에 맡기는 공작정치를 저지해야 한다.

교회조찬모임에서 “고대 후배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나를 밀기로 했다”고 공공연히 발표해온 이명박.

강재섭과 그의 후원회장의 사무실이 압수수색을 당해 사법처리가 검토되는 시기에 발표된 중재안과 경선, 검증위 구성은 사법처리와 빅딜로 거래된 것이 아닐까?

교수임용조건으로 뇌물 1억원을 받고 교비 59억 5300만원을 유용한 혐의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4년을 선고받은 손종국 전경기대 총장.

거액의 뇌물을 받고 거액의 교비를 횡령한 부패한 인물이 뉴라이트 전국연합 상임대표가 되었다니 뉴라이트는 정신나간 부도덕한 집단이 아닌가?

그런 부패한 인물을 뉴라이트 상임대표로 하는 것을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집단이라면 양심이 마비된 집단이 아닌가?

김진홍이 시, 군, 구 단위로 전국적으로 조직을 확대하는 천문학적인 자금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기독교와 한나라당은 도덕성과 정체성이 위험한 김진홍, 서경석, 인명진 목사에 의하여 지배되어서는 결코 안된다.

그런 뉴라이트가 한나라당 경선과 검증을 좌우한다면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경선위와 검증위가 정체성과 도덕성이 의심스러운 이명박을 공개적으로 지지한 뉴라이트성향의 인물이라는 것은 이명박 대선후보를 위한 통과의례에 불과하다.

A hypocrite destroys his neighbor with his mouth.

위선자는 그의 입으로 그의 이웃을 멸망하게 한다.

미국의 격언이다. 그렇다. 도덕성과 정체성이 위험한 김진홍의 뉴라이트가 마치 건전한 정치를 끌어갈 주역인 것처럼 위선적인 행동으로 한나라당을 점령하려한다면 한나라당은 공작정치로 멸망하게 될 것이다.

뉴라이트에 대부분 점령당한 경선위와 검증위는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윌리엄 펜은 No cross, no crown. 십자가 없이 왕관은 주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승리의 월계관은 십자가를 지는 자만이 차지할 수 있다.

여권이 통합되어 강한 후보가 나와야 한다는 이명박은 적이 강해지기를 바라는 이적행위를 하는 자이다.

야당동지 박근혜와 이회창을 매도하고 지만원을 고발하고 노무현에 아무하는 이명박은 적과 동지를 구분하지 못하는 이적행위를 하는 것이 아닐까?

정치테러로 십자가를 져본 박근혜가 폐지해야 하는 것은 기자실이 아니라 국정홍보처라고 당당하게 용기를 발휘했다.

국민에 의한 철저한 검증을 하나님과 모든 종교와 국민은 바란다.

대선후보들은 물론 뉴라이트위주의 경선위와 검증위를 철저히 검증하는 건전한 시민단체에 의한 지혜와 용기가 절실히 요청된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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