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정민성, “매일매일이 축제 같았던 작품”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정민성, “매일매일이 축제 같았던 작품”
  • 고득용 기자
  • 승인 2019.12.07 1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정민성이 tvN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종영을 맞아 애정 가득한 작별 인사를 전했다.

정민성 쌉니다 천리마마트 스틸사진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정민성 쌉니다 천리마마트 스틸사진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지난 6일 막을 내린 tvN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극본 김솔지, 연출 백승룡)’에서 정민성은 천리마마트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눈치만렙 ‘최일남’ 역을 맡았다.

최일남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의 비주얼과 연기로 극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채우며,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한 정민성. 특히 어렵게 정직원으로 취직한 천리마마트에 애정을 갖고 일하지만 해고에 대한 걱정과 위협들로 마음 편할 날 없는 최일남의 짠함은 물론, 이덕화 CF 패러디, 도깨비 공유 분장 등 몸을 아끼지 않은 유쾌한 열연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

이에 정민성은 소속사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를 통해 “천리마마트는 매일매일이 새롭고, 재미있는 이벤트로 가득한 축제 같았습니다”라며 “무엇보다 배우라는 직업이 항상 계약직인데 저에게 처음으로 정직원을 시켜준 천리마마트! 종영을 한다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최일남은 내일도 마트로 출근하렵니다^^. 그동안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감사 인사를 남겼다.

이처럼 ‘쌉니다 천리마마트’를 통해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정민성이 또 어떤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찾아올지 기대가 모아진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