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 대국민 격투 오디션 ‘맞짱의 신’ 참가 신청 시작…30일까지 접수 진행
ROAD FC 대국민 격투 오디션 ‘맞짱의 신’ 참가 신청 시작…30일까지 접수 진행
  • 고득용 기자
  • 승인 2019.11.25 19: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ROAD FC (로드FC)의 새로운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맞짱의 신>의 참가 신청이 시작됐다.

<맞짱의 신>은 재야의 싸움 고수를 찾는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XTM <주먹이 운다>, MBC <겁 없는 녀석들>로 프로 파이터들을 발굴해온 ROAD FC가 (주)PLAY1과 함께 제작,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 ROAD FC가 제작한 <주먹이 운다>와 <겁 없는 녀석들>로 프로 선수의 꿈을 이룬 파이터들이 많다. ‘키보드 워리어’ 김승연과 ‘태권 파이터’ 홍영기, <겁 없는 녀석들> 우승자 전창근, <겁 없는 녀석들> 준우승자 기노주 등이 대표적이다.

<맞짱의 신>에는 연예인 파이터 3인방 윤형빈, 김보성, 이승윤에 ROAD FC 김대환 대표, 정문홍 전 대표가 출연한다. 이승윤의 ROAD FC 1회 대회 출전을 시작으로 2014년 윤형빈, 2016년 김보성이 ROAD FC에 데뷔해 <맞짱의 신> 출연까지 이어지게 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맞짱의 신>은 11월 30일까지 지원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를 진행한다.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참가자는 토너먼트 방식의 결선을 거쳐 최후의 1인이 가려질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부상, ROAD FC 프로 파이터로 데뷔해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