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통합 한반도 바라보는 월스트리트 전설의 투자 전망 ‘짐 로저스 앞으로 5년 한반도 투자 시나리오’
경제통합 한반도 바라보는 월스트리트 전설의 투자 전망 ‘짐 로저스 앞으로 5년 한반도 투자 시나리오’
  • 외신팀
  • 승인 2019.11.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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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런던을 달리는 철도가 연결되는 순간, 세계 투자 지형을 뒤흔들 것이다!”
- 미국 닷컴버블, 중국의 부상, 리먼브라더스 사태, 미·중 무역전쟁… 세계 거시경제 흐름을 100% 예측한 ‘짐 로저스’의 또 한번의 특별한 통찰
- 기획부터 집필까지 8개월! 짐 로저스 국내 독점 출간본!

짐 로저스의 한반도 투자론을 담은 ‘짐 로저스 앞으로 5년 한반도 투자 시나리오’가 비즈니스북스에서 출간됐다.

짐 로저스는 2015년 CNN 인터뷰를 통해 “내 돈 전부를 북한에 투자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다”(If I could put all of my money into North Korea, I would)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책은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의 세계 최초 한국 독점 출간본이다.

세계적인 투자자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설립한 퀀텀펀드(Quantum Fund)에서 무려 4200%라는 경이로운 수익률을 기록해 세계 투자시장을 뒤흔든 ‘월스트리트의 전설’ 짐 로저스는 두 번의 북한 방문과 실제 한국 투자 경험, 오랫동안 지켜봐 온 한반도 국내외 정세 변동에 관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가 지금까지 직접 현장을 다니며 쌓아온 한반도의 경제통합에 관한 특별한 통찰을 전한다.

남북한 경제 상황에서부터 경제통합 한반도의 등장으로 새롭게 그려질 세계 투자 지형의 미래, 한반도를 둘러싼 주요 국가인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의 향후 5년간 예측되는 경제 전망까지 55년간 독보적인 투자자로 살아온 짐 로저스가 지금 한반도를 가장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 명쾌하게 풀어내 담았다.

제1장에서는 55년 동안 투자자로 살아오며 짐 로저스가 끝까지 고수해온 6가지 투자 원칙을 말한다. ‘역사의 리듬을 따라 거리에서 답을 찾는다’, ‘다른 사람의 말은 모두 틀렸다’, ‘질문이 없는 투자는 반드시 패한다’ 등 그가 투자 조언을 건넬 때 늘 빼놓지 않는 단단하고 묵직한 원칙들이 담겨 있으며, 이 6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지금 한반도를 주목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제2장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를 주목한 이유’에는 투자자 짐 로저스가 말하는 한반도 투자 가치와 그 근거가 상세히 쓰여 있다. 아시아 국가들을 살피며, 오랫동안 주목해온 한반도 주변 정세와 일련의 변화의 움직임에 대해 투자자로서 갖고 있는 솔직한 견해를 밝힌다. 특히 투자에 대한 판단은 철저히 자신이 직접 보고들은 지식과 경험에 기반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북한과 남한 투자 환경에 대한 어려움과 현실적인 조언들을 던진다.

이어지는 제3장에서는 한반도 경제통합에 관한 짐 로저스의 장기적인 관점과 투자론을 다룬다. 지금까지의 남·북한 경제 상황에 대해 살펴보며 해소해야 할 격차가 남아 있는 인구, 경제, 산업 분야에 대한 냉철한 분석을 토대로 남북이 어떤 방식의 경제통합 시나리오를 그려가면 좋을지 이야기한다.

제4장 ‘경제통합 한반도 투자의 미래’는 한반도 안에 활발하게 펼쳐지게 될 새로운 경제 흐름과 그 영향을 받게 될 유라시아 대륙 투자 지형의 역동적인 변화를 예측해보는 짐 로저스의 한반도 투자 전망이 담겨 있다.

마지막으로 제5장은 한반도를 둘러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의 향후 5년 경제 흐름을 살펴본다. 주변 국가가 가진 경제 문제와 정치적 관계 속에서 한반도 내에 일어난 긍정적인 변화의 불씨를 어떻게 살리고 끝까지 지켜내야 할지 이야기한다.

‘짐 로저스 앞으로 5년 한반도 투자 시나리오’는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가 역설하는 경제통합 한반도 투자의 미래라는 점만으로도, 강한 매력을 가진 책이다.

짐 로저스는 한반도의 역사와 경제적인 힘에 대해 심도 있는 고찰을 풀어냈고 전설적인 투자자만이 가진 남다른 혜안으로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조언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단언컨대 역사의 전환점에 선 한반도 위에 새로운 미래를 눈앞에 둔 지금, 우리가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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