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Korea IT Show 2007전시 참가
SK텔레콤, Korea IT Show 2007전시 참가
  • 유채열
  • 승인 2007.04.1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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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

SK텔레콤(사장 김신배, www.sktelecom.com)이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Korea IT Show 2007』 전시에 참가하여, WCDMA의 첨단 서비스 및 UCC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과 컨버전스 서비스를 선보인다.

정보통신부와 산업자원부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기존의 KIECO, IT Korea, Expo Comm Korea, ETC Korea, DMB Expo 등 5개 전시가 통합된 국내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SK텔레콤은 ‘Vision of Delight(즐거운 꿈)’이라는 컨셉으로, SK텔레콤의 앞선 WCDMA 기술력을 활용한 웹영상메시지, 모바일 웹서비스, USIM카드 기반의 금융서비스 등 첨단 서비스와 유무선 통합의 다양한 UCC 서비스, 그리고 위성DMB, 기프티콘, RFID 쇼핑 등의 다채로운 컨버전스 서비스를 선보인다.

전시관 맨 앞쪽에 위치한 3G+ 체험 공간에서는 WCDMA 서비스를 통해 ‘영상통화’, ‘웹영상통화’, ‘웹영상메시지’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데, 특히 로봇과 대화하는 ‘웹영상통화’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웹영상메시지’ 서비스는 PC에 저장된 동영상을 사용자가 자유롭게 편집하여 영상통화가 가능한 WCDMA 고객에게 보낼 수 있는 서비스로,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와 네이트온 메신저 등에서 제공하는 ‘웹영상메시지’ 메뉴를 통해 WCDMA고객에게 영상을 보내면 통화(CALL)형태로 메시지가 전송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실시간 영상통화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메시지형태로 WCDMA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최근 트렌드인 다양한 UCC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는데, 인터넷에 연결된 노래방 기기를 이용하여 내가 직접 부른 노래를 휴대폰 벨소리로 다운받을 수 있는 ‘UCC MelOn’, 타블릿 PC에 직접 그린 그림을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다운받는 ‘UCC Caricature(캐리커처)’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를 통해 먼저 선보이는 유무선 통합 UCC 서비스인 ‘UCC Hub’는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무선에서 웹사이트로 자동 업로드하여 바로 편집이나 감상이 가능한 서비스로 조만간 출시예정이다. ‘UCC Hub’ 서비스는 자유로운 유무선 연동을 통해 모바일 UCC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이번 전시에서는 SK텔레콤이 지닌 기술력을 활용하여 고객들이 평소에 상상했던 작은 꿈들을 실현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SK텔레콤의 첨단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더 편리하고 즐거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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