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대단원의 막을 내린 ‘ICN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화려한 대단원의 막을 내린 ‘ICN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 고득용 기자
  • 승인 2019.10.07 1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느덧 다가온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지난 6일 바다가 보이는 영종도 네스트 호텔 바움홀에서는 ‘ICN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ICN(iCompete Natural)은 ‘나는 내츄럴로 경쟁한다’라는 뜻으로 약물 사용을 지양하며, 자연적인 건강미를 추구하며 올바르고 건강한 보디빌딩 시장을 열어갈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세계 64개국이 등록된, 2만명 이상의 내츄럴 선수들이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핫한 글로벌 피트니스 단체다.

이번 ‘2019 ICN 코리아 그랑프리’는 보디빌딩, 피트니스, 피지크, 스트리트스타, 핏모델, 스포츠모델, 피규어, 비키니, 유니버시티, 비치바디, 바싱수트, 트렌스포메이션 종목으로 개성과 다양성의 컨셉으로 화려하게 열렸다

이번 ‘ICN 코리아 그랑프리'는 열기로 뜨거웠던 성공적인 무대로서 하반기 대단원의 막을 내릴수 있었다.

각양각색 다양한 포즈로 관중들의 시선을 모은 핏모델 부문 남녀 선수들
각양각색 다양한 포즈로 관중들의 시선을 모은 핏모델 부문 남녀 선수들
이 정도는 돼야지! 멋진 복근의 피지크 선수들
이 정도는 돼야지! 멋진 복근의 피지크 선수들
오늘은 심사위원으로.전유나 비키니 프로와 이영서 ICN 총괄 부회장 다정컷!
오늘은 심사위원으로.전유나 비키니 프로와 이영서 ICN 총괄 부회장 다정컷!
아름답고 우아한 포즈의 정석. 핏모델 오수민 선수
아름답고 우아한 포즈의 정석. 핏모델 오수민 선수
친구야! 컨디션 좋치가을 풍경의 야외에서 대회 오르기전 최선을 다하는 선수
친구야! 컨디션 좋치 가을 풍경의 야외에서 대회 오르기전 최선을 다하는 선수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