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권 타도 서두를 때가 됐다.
文정권 타도 서두를 때가 됐다.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9.09.2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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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 무책 무도한 문재인 정권, 분노한 민의가 쓸어버릴 것

나라가 어지럽다. 정경심 그리고 아들딸과 동생에, 이혼했다는 계수까지 조국이 일가나, 검찰수사를 조용히 하라고 엄포를 놨다는 강기정이나 (윤석열타도?)10만 촛불 폭동(?)을 재현하겠다고 윽박지르는 이인영 따위들 때문에 나라가 어지럽다.

설상가상이랄까 엎친 데 덮친 격이라 할까 명색이 국정 최고 최종 책임자라는 문재인까지 나서서 수사검찰을 겁박(劫迫)하고 부정비리부패종합세트면모를 확연히 드러내는 조국이를 일방적으로 비호 두둔하면서 조야가 발칵 뒤집히고 있다.

이른바 조국이 사태로 문재인 정권의 추악한 속살이 드러나고 586주사파들의 부패와 부정비리 악취가 진동, 파멸을 재촉하고 있다. 그 무엇보다도 문재인 정권의 무능 위선과 이중성, 좌 편중 북 편향의 사악(邪惡)함이 극에 이른 것이다.

문재인에게는 남침전범집단 김정은의 간계(奸計)를 꿰뚫어 볼 혜안도, 미일우방이나 UN등 국제기구의 신망도, 정치적반대자에 대한 포용도, 북 핵위협과 도발에 정면으로 맞설 용기도, 김경수 조국 등 주변에 대한 엄격함도 찾아볼 수가 없다.

무릇 분단국에서 국군통수권을 가진 국군총사령관이라면,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지(智).신(信).인(仁).용(勇).엄(嚴)이란 장자(將者) 5덕을 갖춰야 함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에게서는 이중 어느 하나도 발견할 수 없다는 데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당태종(599~649)과 신하 위징(魏徵)간의 대화에서 “겸청즉명(兼聽則明), 편신즉암(偏信則暗)”이라며, 가짜뉴스 타령이나 하는 자는 암군(暗君)이요 쓴 소리에 널리 귀를 기울이면 명군(明君)이라 했는바 조국 역성들기에 바쁜 문재인은 암군이다.

맹자는 천재지변에 조국사태 같은 인재(人災)까지 부르는 무능 부덕한 정권은 변치사직(變置社稷)“갈아엎어라”했으며, 순자(荀子)는 백성은 수즉재주(水則載舟)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수가복주(水則覆舟)배를 가라앉히기도 한다고 설파하였다.

이것이야말로 4.19와 6.29에 분출한 민의(民意)요 동구권의 오렌지혁명, 중동아프리카 올리브혁명, 튀니지의 쟈스민 혁명, 홍콩에서 진행 중에 있는 검은 우산혁명 등 이른바 시민의 힘(PEOPLE POWER)이요‘민의혁명’의 본질이자 원리가 아니랴!

설령 맹자나 순자의 가르침이나 당태종의 고사가 아닐지라도“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겠다는 약속을 위반하고“국가의 독립과 영토의 보전.국가의계속성과 헌법을 수호 할 책무”를 져버린 문재인은 국가 지도자로서 역부족 자격상실이다.

맹자는“인(仁)을 해치는 자,의(義)를 해치는 자를 잔적(殘賊)"이라하며 이런 놈(一夫)이 국민적 여망에 정면으로 반하면 가차 없이 처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지금이야 말로 국민개개인이 맹자가 되어 무능 부패 무도한 정권을 들어낼 때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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