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둔부' 노출 움짤 多…"엉덩이 나와서 안 된다, 시집은 가야지" 거부감 드러낼 때도
현아, '둔부' 노출 움짤 多…"엉덩이 나와서 안 된다, 시집은 가야지" 거부감 드러낼 때도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9.09.21 0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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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노출 움짤 논란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SNS 캡처)
현아 노출 움짤 논란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SNS 캡처)

가수 현아가 한 대학교 행사 무대에서 엉덩이 노출을 감행, 모습이 움짤로 돌아다녀 화제가 되고 있다.

현아는 최근 대학교 축제 행사 요청을 받고 무대에 올랐다. 이날 무릎 길이의 스커트를 입고 온 현아는 공연 열기가 뜨거워지자 치마를 걷어 엉덩이를 노출시켰다.

속옷을 연상케 하는 짧은 길이의 속바지를 입은 상태였으나 그대로 드러난 둔부에 보는 이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무대 위에서 함께 춤을 추던 백댄서 역시 현아의 모습을 보더니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었다.

논란이 지속되자 현아는 다음날인 20일 인스타그램에 "알코올 주류가 제공되는 행사"였다며 "마음 놓고 걱정하지 말라"는 글을 남겼다.

현아의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따로 밝힐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논란이 인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현아의 이름은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전에 '명분 없는 노출'에 거부감을 드러냈던 현아는 MBC에브리원 '현아의 엑스나인틴'에서 앨범 재킷 사진을 고르던 중 촬영 감독에게 "이건 안 된다. 엉덩이 나왔다. 시집은 가야지"라며 "이것도 위험하다. 엉덩이가 나왔다. 감독님 엉덩이 나왔다니까"라며 민감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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