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채널 웹드라마 [SPUNK] 대한민국 최초 멀티채널 웹드라마
멀티채널 웹드라마 [SPUNK] 대한민국 최초 멀티채널 웹드라마
  • 고득용 기자
  • 승인 2019.09.16 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개념 멀티채널 웹드라마 <SPUNK>가 9월 촬영을 앞두고 드디어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제작: (주)수호미디어, 꿀잼컴퍼니(주) | 감독: 박정례 | 출연: 크리샤 츄, 김티모테오]

드라마+유튜브+인스타+V LIVE 등에서 스토리가 이어진다

대한민국 최초 멀티채널 웹드라마 도전!

크리샤 츄, 핫샷 김티모테오 캐스팅을 확정하면서 화제를 불러 모은 <SPUNK>가 대한민국 최초 멀티채널 웹드라마라는 포맷으로 다시 한번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소개된 적이 없는 멀티채널 웹드라마 장르는 단순히 드라마에서 이야기를 그치는 것이 아니라 등장인물들을 현실화해 드라마와 소셜미디어가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독특한 방식의 스토리텔링 구조를 가진 것을 뜻한다. 이런 이유에서 <SPUNK>는 본편이 방송되기 전 이미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과 더불어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채널의 SNS를 통해 소개해 나가고 있다. 기존 일부 드라마와 <창궐>, <변신> 등의 영화가 웹툰이나 소설로 미디어의 영역을 확장한 경우는 있지만 이같이 드라마와 소셜미디어 등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멀티채널 웹드라마는 국내에서는 <SPUNK>가 최초다.

화기애애한 리딩 현장 드디어 공개!

시즌 1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 후속 시즌에 대한 논의 시작!

(사진 = ㈜수호미디어 제공)
(사진 = ㈜수호미디어 제공)
(사진 = ㈜수호미디어 제공)
(사진 = ㈜수호미디어 제공)

막 성년이 된 6명의 주인공이 유니버스(UNIVERSE)라는 공동의 공간에서 각자가 가진 고민을 극복하고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성장드라마 <SPUNK>가 리딩 현장을 드디어 공개했다. 크리샤 츄와 김티모테오를 비롯해 CF퀸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박수은, 그리고 수백 대 일의 경쟁을 뚫고 캐스팅된 신예 배우들이 에너지가 가득했던 리딩 현장은 국내 최초 멀티채널 웹드라마 <SPUNK>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 또래 배우들의 케미가 돋보였던 리딩 현장의 분위기는 시즌 1이 만들어지기도 전에 시즌 2, 시즌 3에 대한 논의를 끌어낼 정도.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이는 멀티채널 웹드라마 <SPUNK>는 지난 2017년 [천하무림기행]으로 방통위 방송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던 박정례 감독의 연출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 외에 [내부자들], [인천상륙작전], [명량], [블랙 팬서]의 스태프들이 합류해 한번도 본 적 없는 높은 완성도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