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뷰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20학년도 뷰티학과 신입생 선발
한뷰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20학년도 뷰티학과 신입생 선발
  • 양승용 기자
  • 승인 2019.09.12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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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제 뷰티디자인과과정, 뷰티크리에이터과과정과 4년제 글로벌 뷰티미용학과과정 신입생
메이크업학과
메이크업학과

한국뷰티예술실용전문학교가 내신, 수능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적성검사와 전문 입학사정관 전형의 면접으로 20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 신입생 모집은 2년제 뷰티디자인과과정, 뷰티크리에이터과과정과 4년제 글로벌 뷰티미용학과과정의 신입생으로 수능과 내신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직업적합도를 파악하는 적성검사 20%의 비율과 입학사정관의 심층 전공, 인성면접 80%의 비율로 점수가 반영된다. 신입생 원서접수 전형료는 무료이며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타 대학과 중복접수 가능하다.

한뷰전은 1989년 설립된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뷰티, 미용 분야 단일로 특화된 미용전문학교로 노동부에서 인가를 받고 교육부로부터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졸업 시 2년제 산업예술전문학사 미용전공 학위와 4년제 미용학사 학위취득이 가능하며 종합미용사면허증 발급까지 가능하다.

미용대학교와 동등한 학위취득이 가능하며 미용학과, 뷰티학과의 전공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70% 이상의 실습비중을 진행하고 있어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학과, 피부미용학과, 네일아트학과 등 미용전공을 실습중심으로 배울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한뷰전의 뷰티학과, 미용학과정은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학과, 피부미용학과, 네일아트학과 등 각 미용대학교에서 진행하는 미용교육을 이론이 아닌 실용적인 실습 중심으로 배울 수 있어 실무 기술을 익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며 “미용 실무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미용대학교가 아닌 미용전문학교 한뷰전을 선택하는 이유는 실무 전문가 출신 교수님들의 노하우를 담은 생생한 테크닉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한뷰전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독창적인 교육법인 GCD 교육법을 통해 교과서 중심의 수동적인 교육이 아닌 학생 스스로 능동적으로 깨우치고 습득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 중이다.

GCD교육법은 ‘G: Get up, C: Cheer up, D: Dream up’의 약자로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주체적인 학습을 진행하는 자기 능동적 학습시스템이다. 한뷰전의 모든 뷰티학과 실습수업에 GCD교육법을 적용시켜 재학생들의 수업 참여도와 뷰티 테크닉 수준을 높이고 있다.

한뷰전 신성녀 학과장은 “뷰티, 미용 분야의 재능은 기존 고등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과목에서 파악하기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과감히 내신, 수능 등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미용을 배우려는 열정이 있는 학생들의 인성과 성장잠재력을 파악해 신입생 선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뷰티아티스트로 성공하는데 있어서 기술은 학교에서 습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성이 좋고 배우려는 열정이 있는 학생들을 최우선으로 선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뷰전은 현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및 검정고시 합격자, 재수생 등 고등학교 졸업학력을 가진 사람들 중 뷰티학과 및 미용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입학컨설팅을 진행해 미래 뷰티아티스트들의 미용대학교 입학을 지원하고 있다.

메이크업학과, 네일아트학과, 헤어디자인학과, 피부미용학과 등 한뷰전의 뷰티미용학과정 2020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및 입학상담 신청은 한뷰전 홈페이지 및 모바일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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