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추석 연휴 화재발생 제로화를 위한 특별경계근무 실시
원주소방서, 추석 연휴 화재발생 제로화를 위한 특별경계근무 실시
  • 김종선 기자
  • 승인 2019.09.1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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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11일 18시부터 16일 9시까지 5박 6일간 시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경계기간 중 특히 소방서장 중심의 현장지휘로 재난상황 발생 시 우월한 소방력을 동원하여 선제적인 초기대응을 통해 대형재난으로 확산을 사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 전통시장 및 대형화재취약대상 등 소방출동로 장애가 발생하기 쉬운 지역을 중점적으로 1일 4회 이상 순찰하여 출동로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시청, 경찰, 전기·가스 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을 지속해서 정비하여 단 한건의 대형화재도 발생치 않게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상황관리관을 각부서 과장급으로 상향조정하여 지휘체계를 보다 더 강화하고 경계근무기간 중 매일 1시간 이상 현장 활동 매뉴얼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출동대원의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한편 소방서는 현재 소방공무원 274명, 의무소방원 10명, 사회복무요원 7명, 의용소방대 561명으로 총 852명의 인력과 펌프차 16대, 사다리차2대, 구조차1대, 화학차1대, 구급차12대, 물탱크차 3대, 기타 21대 등 56대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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