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연일체 축제의 장(場) ‘제1회 PCA 코리아 인천’ 함께 즐기다
혼연일체 축제의 장(場) ‘제1회 PCA 코리아 인천’ 함께 즐기다
  • 고득용 기자
  • 승인 2019.09.0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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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태풍의 비바람에도 피트니스의 열풍은 멈추지 않았다. 지난 7일 토요일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 A홀에서는 PCA KOREA 첫 지역대회인 ‘제1회 PCA 코리아 인천’ 대회가 성황리에 스타트를 끊었다.

독창적인 차별성를 기치로 한국 피트니스 문화에 새로운 기틀을 세우려고 하는 PCA KOREA는 진실성과 공정성을 최고로 피트니스인 모두에게 열린 가치로 피트니스 시장의 흐름에 새로운 다양성을 제시한다.

이번 대회는 공정성과 역동적인 발전을 모토로 하여 현 피트니스 문화의 흐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고, 선수와 관중들이 모두 함게 즐기고 호흡하는 혼연일체(渾然一體)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끝으로 '제1회 PCA 코리아 인천’대회는 성황리에 각 종목별 영광의 수상자들를 배출하며 화려하게 대단원의 막을 내릴수 있었다.

무대 뒤에서 바라본 선수들의 진지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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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미녀 선수 4인방과 다정하게 조지연 피트니스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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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선수로. 현직 트레이너로 활동하는 이미숙 선수와 서지원 애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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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자신만만 팀에이짐 선수들의 멋진 포즈. 피트니스계 대들보 가효운.이재영(좌측 네번,다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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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크 미디움 부문 김정호 선수와 이석령 PCA 수원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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