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타결!!
한-미 자유무역협정타결!!
  • 배이제
  • 승인 2007.04.03 05:59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盧통담화

FTA타결은 “이념 아닌 먹고 사는 문제... 소신 갖고 결정했다.”

깽판 치겠다던 험구에서 처음으로 바른소리를 구사했다.

그래서 오늘 하루만은, 아니 앞으로도 이러한 통 큰 지도력을 보인다면야 그는 내게 있어 NO통이 아니라 盧통이다.

내친 김에 중임개헌의 국회상정도 포기한다면 盧통이 아니라 盧대통령으로 존칭 할 것이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byc840 2007-04-03 09:51:39
이념 통치를 버린 "먹고 사는 근본"에 방향을 바꾼데 찬사를 보낸다.
걱정은
얼마를 갈지가 문제다. 계남이가 거품낼 건데.... 잘 하겠지 이제는 8달 여유 뿐인데...
외손자 증여세 약 5백만원 내고 감 밭으로 가 살아야지.

바른 판단 2007-04-03 10:19:17
한미 FTA 협상은 찬성!
노무현 정권의 일방, 졸속협정은 절대 반대!

민주적이고, 합헌적인 차기정권에서 공개적이고,
합리적인 협정이 이루어져야 함.

정치적인 이익이 없다고 하셨다고?
개정일이 살리기 위해, 나라의 국익, 미래까지
담보하고, 팔아먹는 매국행위임을 왜 모를까!

한나라당은 제발 경거망동하지 말고, 냉철하게
사안을 전면 검토하고, 무조건 차기정권에서
다시 검토하여, 국민들이 합의할 수 있는 안으로
떳떳하게 협정하기를 간곡히 부탁드림.

놈현정권의 놀음에 이용당하여, 또다시 국민들
에게 절망을 심어주는 반역행위를 반복하지 않
도록, 당신들의 태만, 무지, 나태, 게으름, 타협,
부정행위는 국민들을 죽이는 살인행위임을 꼭
명심하시길!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