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9월 1일부터 자동차 번호판 ‘8자리’로 변경
청양군, 9월 1일부터 자동차 번호판 ‘8자리’로 변경
  • 양승용 기자
  • 승인 2019.08.22 1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인트식 번호판은 9월 1일부터 시행, 재귀반사식 필름번호판은 2020년 7월부터 시행
청양군청
청양군청

청양군이 오는 9월 1일부터 7자리인 현행 자동차번호판을 8자리로 변경한다.

이는 국토교통부 결정에 따른 것으로, 국토부는 자동차 등록번호 용량 포화에 따라 승용자동차(비사업용 및 대여사업용) 번호를 앞 숫자 2자리에서 3자리로 개편할 예정이다.

새 번호판은 기존 번호판에 앞 숫자가 세 자리인 ‘페인트식 번호판’과 왼쪽에 태극문양 및 홀로그램이 추가된 ‘재귀반사식(역반사식) 필름번호판’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다만, 페인트식 번호판은 9월 1일부터 시행되나, 재귀반사식 필름번호판은 2020년 7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신규 자동차번호판 변경사항을 적극 홍보해 군민 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