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뷰전 메이크업학과, 뷰티크리에이터 김기수와 함께 콘텐츠 제작에 참여
한뷰전 메이크업학과, 뷰티크리에이터 김기수와 함께 콘텐츠 제작에 참여
  • 양승용 기자
  • 승인 2019.08.13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학생들이 자신만의 화장품을 소개하고 각자 뷰티 노하우를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
한뷰전 뷰티학과 박예빈(19학번) 학생과 김진주(18학번) 학생이 김기수 뷰티크리에이터와 함께 메이크업 관련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한뷰전 뷰티학과 박예빈(19학번) 학생과 김진주(18학번) 학생이 김기수 뷰티크리에이터와 함께 메이크업 관련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한국뷰티예술실용전문학교 뷰티학과 재학생이 뷰티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한뷰전 뷰티학과 박예빈(19학번) 학생과 김진주(18학번) 학생이 김기수 뷰티크리에이터와 함께 메이크업 관련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한뷰전 예술관 영상제작 실습실에서 촬영한 이번 뷰티콘텐츠는 ‘한뷰전 학생들 파우치 털기’라는 주제로 메이크업학과 재학생들이 자신만의 화장품을 소개하고 각자 뷰티 노하우를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뷰티크리에이터 김기수는 “뷰티크리에이터학과가 있는 미용전문학교라는 말만 들었지 실제로 방문한건 처음이었는데 직접 촬영하며 둘러보니 한뷰전이 실습시설도 좋고 뛰어난 재학생들이 많은 것 같다”면서 “메이크업학과 학생들과 즐겁게 촬영을 하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다. 좋은 뷰티 콘텐츠가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김기수는 KBS 16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현재 약 12만 유튜브 팔로워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로 젠더리스(남녀 경계를 구분 짓지 않는 화장법) 메이크업과 방송인 출신다운 입담이 강점인 국내에서 손꼽히는 남성 뷰티크리에이터다. 유튜브채널과 SNS를 활용해 팔로워들과 뷰티를 주제로 소통하고 있으며 뷰티 메이크업 관심자나 뷰티학과 재학생들이 즐겨보는 채널로 손꼽히고 있다.

미용전문학교 한뷰전은 헤어디자인학과, 메이크업학과 과정 등과 함께 1인 방송과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한 뷰티크리에이터학과 과정을 신설해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한뷰전 뷰티크리에이터학과는 헤어디자인과, 메이크업과, 피부미용과, 네일아트과 등 일반적인 뷰티학과 과목과 더불어 영상학과에서 배울 수 있는 영상기획, 제작, 촬영, 편집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뷰티크리에이터 양성 실무 학과다.

뷰티학과 과목과 영상학과 과목을 따로 배운다면 2배의 시간과 비용이 들 수 있지만, 한뷰전 뷰티크리에이터학과 재학생들은 정해진 커리큘럼 안에서 뷰티·영상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다.

한뷰전 입학처 관계자는 “내년부터 신입생이 들어올 뷰티학과 뷰티크리에이터과과정을 위해 실제 뷰티크리에이터들이 사용하는 촬영 장비, 조명장비, 편집장비를 설치해 뷰티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구성했으며, 이 같은 시설과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전문 뷰티크리에이터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뷰티크리에이터 전문교육과 더불어 각 뷰티학과, 미용학과에서 배우는 전문 미용기술을 교육하며 뷰티크리에이터는 물론, 미용 실무자로 자신의 진로를 마음껏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과정”이라고 소개했다.

한뷰전 뷰티크리에이터학과, 뷰티학과 과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