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무쇠솥밥, "뚱4는 억지로가 아니고 먹고 싶어서 먹는 것" 인기 비결
'맛있는 녀석들' 무쇠솥밥, "뚱4는 억지로가 아니고 먹고 싶어서 먹는 것" 인기 비결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9.08.09 2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맛있는 녀석들 무쇠솥밥 (사진: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맛있는 녀석들 무쇠솥밥 (사진: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개그우먼 김민경의 형제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맛있는 녀석들'은 예정대로 방송됐다.

9일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김민경을 포함한 멤버인 유민상, 김준현, 문세윤이 무쇠솥밥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음식을 방송이 아닌 실제로 맛있게 먹는 듯한 이들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5년 1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한 '맛있는 녀석들'은 초반에는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하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인기를 얻으며 넷플릭스까지 진출했다.

'맛있는 녀석들' 이영식 PD는 한 인터뷰를 통해 "뚱4는 진짜 먹는다. 방송이라고 해서 억지로 먹는 게 아니라 진짜 먹고 싶어서 먹는 거다. 배고파서 엄청 먹는다. 뚱4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걸 하고 거기서 진정성이 나오고 시청자들은 그런 진정성 있는 모습을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준현이는 일요일보다 ('맛있는 녀석들'을 촬영하는) 목요일을 더 기다리고 민상이는 '맛있는 녀석들' 촬영 준비를 위해 씻을 때부터 즐겁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