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걸맞는 'Summer Paradise'로 신고식을 하는 걸그룹 랑데뷰
여름에 걸맞는 'Summer Paradise'로 신고식을 하는 걸그룹 랑데뷰
  • 김종선 기자
  • 승인 2019.08.06 16: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걸그룹 랑데뷰
걸그룹 랑데뷰


4인조 걸그룹 '랑데뷰(슬기, 수리, 승희, 링이)'가 수록곡인 'Summer Paradise'를 7일 오후12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하여 선 공개 한다.

팬들과의 약속한 날인 8월 7일 공개하는 'Summer Paradise'는 여름시즌에 맞춘 곡이며 대중들과의 만남을 연인과의 만남으로 빚대어 쓰여진 곡이다. 

'Summer Paradise'는 트로피컬 하우스 스타일 기반의 댄스 팝 장르로 눈앞에 시원한 바다와 야자수가 깔린 하와이가 떠오를 듯한 사운드들로 가득 채워진 이 곡은 달콤한 사랑을 한 여름의 짜릿한 느낌으로 표현하였다.

이번 수록곡 'Summer Paradise'는 샤이니, 슈퍼주니어, 플라이투더스카이, 강타, 러블리즈 등 정상급 가수들과 작업한 '이윤재 작곡가'를 메인으로 팀이 구성되어 곡 작업에 임하여 기대를 높였다.

그리고 랑데뷰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하여 수록곡 준비에 대한 전반적인 과정을 담은 영상이 6일 오픈 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를 준비하고 있다.

랑데뷰의 소속사인 박살컴퍼니의 '김인근대표'는 "8월달에는 먼저 공개되는 수록곡에 맞춰 음원에 관련된 다양한 영상들이 계속 오픈될 예정이다. 정식 데뷔까지 계속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한편, 프로모션 팀에서는 "7일 음원을 공개하는 랑데뷰는 오는 10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특훈에 돌입했으며, 다양한 콘텐츠는 온라인으로 배포하며 팬덤 형성에 주력할 예정이다"고 피력했다.    

걸그룹 랑데뷰
걸그룹 랑데뷰
걸그룹 랑데뷰
걸그룹 랑데뷰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