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이미 조국 불매운동 중”
“국민은 이미 조국 불매운동 중”
  • 성재영 기자
  • 승인 2019.08.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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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상세계에 빠져 SNS 손가락 워리어 짓
조국 전 민정수석.
조국 전 민정수석.

자유한국당은 4일 “월급을 받으며 법무부장관 인사청문회를 준비하기 위해 서울대 교수로 복직한 조국 전 민정수석이 SNS로 민주당 대표 지원에도 열일 하고 있다”며 “아직도 가상 세계에 빠져 SNS 손가락 워리어 짓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국당은 “멀티 플레이어인가 문어발 영업인가? 아니면 장관으로는 부족해 공천 욕심도 내보는 것인가”라고 묻고 “그렇다면 여당 대표 등에 업혀 여의도 기웃거리지 말고, 당당하게 국민의 선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미 학생들은 제발 학교를 떠나 정치나 하라고 한다”며 “조국의 미래가 궁금하면 관악을 보라는 세간의 비난을 조국 자신만 모르는 듯하다”고 비판했다.

한국당은 “어느 프레임 서적의 추천사에 스스로 밝힌 ‘보수 프레임 비판’을 몸소 실천하느라 ‘죽창가’를 외치고 반일, 친일로 국민을 편 가르기 하며 ‘나쁜 정치’에 몰두해 국민을 얼마나 심란하게 만들었나”라며 “무능한 진보에게 승리는 오지 않는다는 본인의 예견처럼 국민 또한 결코 정치인 조국을 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미 국민은 조국 불매운동 중”이라며 “하나 되는 조국을 방해하는 게 바로 조국 교수로 노후 설계가 절실하지만 이마저도 문 정권이 야기한 우리 조국의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쉽지 않을 듯하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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