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레이건호 항공모함이 주는 교훈
미국 레이건호 항공모함이 주는 교훈
  • 서석구
  • 승인 2007.03.23 15:2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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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의 승리를 기리는 레이건호 환영

^^^▲ 美 항공모함 레이건호^^^
미래포럼은 한미 연합 전시증원 연습과 독수리 연습에 참가하기 위하여 한국에 온 레이건 호를 환영한다.

레이건 호 항공모함에는 레이건 전 대통령과 낸시 여사를 담은 사진이 걸려 러시아 공산주의와 동구 공산권을 무너뜨린 자유민주주의의 영웅 레이건 부부를 기린다.

레이건호에 탑재된 고성능 전투기 48대와 'EA-6 프라울러 전자전기' 'E-2 공중조기경보기' 등 함재기의 가공할 전투력. 작전명령이 내려지면 EA-6가 출동해 강력한 전자파로 적 지역의 레이더 등을 교란시킨다음 전투기들이 정밀 폭격한다.

필요하면 함재기 출격에 앞서 전투함에서 발사된 100발 이상의 토마호크가 적 지역의 핵심 군사시설을 타격해 전투기의 폭격을 도와준다.

육군 1개 사단의 전투력 이상인 레이건호의 전투력은 자유민주주이를 지키는 전사이다. 미국의 위대한 자유민주주의자 레이건 대통령을 기념하여 항공모함을 레이건호로 붙였다. 미국이 레이건호로 항공모함의 이름을 붙인 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레이건은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자유민주주의의 영웅이기 때문이다. 레이건 대통령이 러시아를 악의 축이라 불렀다. 영국의 대처수상이 레이건과 협력해 뉴라이트의 기치를 내걸고 공산주의와의 공존을 거부했다.

그러나 미국 국내에서는 레이건을 전쟁광으로 매도하고 러시아는 대처를 철의 여인이라고 비난했다. 레이건과 대처는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에 러시아 공산주의와 동구공산권을 무너뜨리는 위대한 성과를 달성했다.

김진홍의 뉴라이트는 레이건과 대처의 뉴라이트와 다르다. 새가 좌우 날개의 균형을 취하듯이 좌우이념이 균형을 취해야 한다는 김진홍의 뉴라이트는 선과 악을 같은 비중으로 균형을 취해 결과적으로 좌파로 하여금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여왔다.

한나라당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다. 자유민주주의를 호소하여 좌파 이재오를 물리친 강재섭이 약속을 지키지 않고 김진홍의 뉴라이트에 농락당해 한나라당의 정체성이 위험해 졌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이 김진홍의 뉴라이트에 초청을 받아 수구보수로 몰매를 맞아 온갖 수모를 당했다.

김진홍이 노무현 탄핵에 반대하고 국가보안법폐지 투쟁을 벌린 인명진 목사, 좌파적인 노동운동으로 파업을 선동해 기업을 도산시켜왔던 인명진 목사를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에 임명하자 인명진 목사는 한나라당 보수파를 겨냥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고 협박했다.

한나라당은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레이건과 대처의 뉴라이트를 본 받는 것이 아니라 좌우이념의 공존과 균형을 외치는 김진홍의 위험한 뉴라이트에 장악되어 위기를 자초했다.

김진홍의 추천으로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이 된 인명진은 이명박의 선거법위반과 범인은닉등 검증을 요구한 정인봉 변호사를 당권정지 3개월로 징계하여 이명박을 검증하지 못하도록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한나라당은 당헌당규에 위반해 오픈 프라이머리에 준하는 20만 선거인단으로 후보를 선출하기로 한 것도 공작정치가 개입될 여지를 넓혔다.

김정일과 김대중의 6.15 반역선언을 지지하는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위장된 보수세력에 의해 한나라당이 좌우된다면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박근혜, 이회창, 지만원, 자유민주주의 보수단체들은 모두 단결하여 2007년 마지막 기회를 잃어버려서는 안된다. 한국에 온 레이건 항공모함으로부터 우리는 레이건과 대처의 위대한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배워야 하지 않겠는가?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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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2007-03-25 20:02:17
서변호사님의 글에 항상 공감하는 사람중에 한사람 입니다 국민 모두가 나라를 위하는 마음이 있지만 어떤것이 나라를 위하는것인지는 사람마다 다른 모양 입니다 그런데 저는 서변호사님의 나라사랑에 적극 동감하는 사람 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글 부탁 드립니다 서변호사님의 글을 읽으면 답답하던 마음이 한결 시원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