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은 시급히 '동북아 평화유지군'을 출범시켜야
워싱턴은 시급히 '동북아 평화유지군'을 출범시켜야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9.07.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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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6.25 전쟁 때 참전했던 유엔사는 해체하고, 시급히 다국적군으로 구성된 '동북아평화유지군'을 출범시켜 한국에서 활동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제안한다.

그동안 유엔사 공로는 한국인 모두가 인정하고 가슴깊이 생각하지만, 70년이 지난 오늘에도 유엔의 이름을 계속 사용한다는 것은 세계인이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북대서양 조약 기구인 나토(北大西洋條約機構, 영어: 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 NATO)처럼 새롭게 가칭 '동북아평화유지군'을 출범시켜 유사시 동북아에서 활동하였으면 한다. 특히 미국이 주도하는 동북아 평화유지군에는 유엔사의 전우국(戰友國)을 우선하며, 반드시 일본을 전우로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왜 동북아평화유지군이 시급히 출범해야 하는가? 한국전을 일으켜 전화(戰禍)로 300만여 명을 억울하게 살해한 공산주의 동맹국들인 러-중-북이 개과천선(改過遷善)하여 동북아에 평화시대를 열지 않고, 여전히 군사동맹국으로써 제2 한국전을 도모하려는 음모를 진행중이기 때문이다.

근거는 러-중은 북의 김씨 왕조 3대에 걸쳐 북이 스스로 원폭, 수폭을 개벌한 것처럼 미국 등 국제사회를 기만하면서 북에 북핵을 완성하게 하고, 실전에 배치하게 했기 때문이다. 북은 러-중의 명령에 따라 그동안 한-미-일을 향해 북핵을 탑재할 미사일을 사거리 측정을 위해 마구 발사하고, 이제 어느때고 마음만 먹으면 기습으로 북핵을 발사할 수 있다고 북은 공개방송으로 공갈협박을 해오고 있다. 따라서 동북아 평화유지군은 시급히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국제사회에 핵을 보유한 어느 나라가 미국, 일본, 한국을 거명하며 핵으로 기습하겠다는 공갈협박을 연거푸 해대는 나라가 북한 외에 또 있을까?

정보분석에 의하면, 러-중은 전 세계를 사회주의로 혁명을 완수하는 유일한 첩경은 정신연령이 낮으면서 김일성을 흉내내는, 공명심에 불타는 북의 김정은을 선봉장으로 삼고 북핵을 기습발사하게 하여 우선 한-미-일을 장악하는 작전시작을 하기 직전이라고 예측한다.

러-중의 북핵 발사의 시간은 다가오는 데,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러-중을 질타히지 못하고, 고작 하는 일은 중국에 관세전쟁을 겨우 할 뿐이고, 러-중의 충견같은 하수인인 김정은과 북의 비핵화에 대한 협상을 한다고 허구헌날 말장난의 시간낭비를 해대고 있을 뿐이다. 미국의 민주당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에 “김정은을 포섭하는 것은 토끼에 뿔나는 것을 바라는 허망한 일이요, 미국의 체면과 위신을 깎는 자해행위라는 것을 각성시켜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금의 한국은, 월남전에 참전한 장병들의 입에서 한결같이 작금의 한국 정치에 대해서 논평하기를, “월남패망직전의 상황”이라고 안타까워 하고 있다. 미국이 월남에서 패망한 이유는 러-중-북이 호치민을 도와 월남에서 미군을 내쫓기 위해 온갖 공작을 하고 있는데, 미국은 아메리칸 민주주의만 고집히며 마치 “술에 물탄 듯 물에 술탄 듯” 애매한 정치를 하다가 내쫓긴 것이다.

러-중-북은 오래전부터 막대한 공작금과 무력으로 한국에 주한미군을 월남처럼 내쫓는 직전을 실천해왔다고 주장하며 근거를 대본다.

근거의 첫째, 예전에는 한국에 미국 대통령이 방한하면 한국인들은 도로의 좌우에 서서 성조기를 흔들면서 소리쳐 연호를 했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 했을 때부터 일부 좌파 한국인들은 주한 미대사관 정문 앞에서 성조기를 갈갈이 찢고 불태우며 트럼프에 욕설을 퍼붓고, 트럼프 대통령 참수대회를 열어보였다. 한국 경찰은 명령에 따라 수수방괸이었고, 文대통령은 보고를 받고도 방치했다.

또 좌파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탄 승용차 밑으로 수류탄 까 던지듯 얼음 물병들을 던져 넣어 트럼프 대통령 승용차는 황급히 역주행으로 달아나게 하며 소리쳐 웃었다. 그 전에 주한미대사 리퍼트는 좌파의 문구용 칼에 얼굴과 팔에 난자가 되는 피습을 당했다. 한국의 대통령은 사과하지 않고, 오히려 일부 언론은 민주주의를 행동했다고 좌파를 상찬하기도 했다. 따라서 한국은 월남패망 때같이 돌변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미국은 한국에 강력한 리더쉽이 없는 가운데, 한국은 러-중-북이 바라는 대로 좌파 대통령이 연속해 나오는 문민 시대가 열렸다. 좌파 대통령들은 취임만 하면 첫째, 국민혈세로 인도주의적이라는 명분을 붙여 북핵증강비를 북에 지원하고, 둘째, 국내 좌파들에 국민혈세를 지원하고, 셋째, 좌파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까지 대졸부되어 떠나가는 것이 상례이다시피 되었다. 미국정부는 일언의 충고도 없고 오직 소 먼 산 보듯 할 뿐이었다.

마침내 주한미군과 한국의 최후를 장식하는 것인가? 文대통령이 등장하면서 첫째, 적폐청산이라는 명분을 붙여 2명의 전직 대통령을 투옥하고, 온 국민이 적폐수사의 대상이 되는 두려움을 갖게 하는 공포정치를 하다가, 돌연 대법원의 판결을 통해 일본 회사 재산을 가압류하여 경매에 붙이는 세계에 희귀한 정치를 벌였다. 일본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책임이 있는 아베 수상이 반격에 나서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상상컨대 文정부가 대법원이 가압류한 일본 재산을 경매에 붙여 현금화하여 분배 한다면, 한-일은 군사충동로 이어지는 것은 불을 보듯 환한 일이다. 한-일의 군사충돌은 러-중-북이 文대통령에 간절히 바라는 한국 망치기 책략의 정수라고 나는 주장한다.

文정부가 일본을 주적(主敵)으로 하는 정치를 할 때, 마침내 지난 2019년 7월 23일 한국의 영공인 독도의 상공에 러시아 조기 경보기가 2회나 침범해오고, 이어 또다른 영공에 러-중의 폭격기 각 2대인 4대가 짝을 지어 한국의 영공에 위협을 가하는 진풍경을 보여주었다.

이어 러-중의 졸개인 북의 김정은은 러-중에 뒤질세러 원산지역에서 동해쪽으로 마시일을 2발을 발사해보였다. 러-중-북이 5,25 전쟁 때와 같이 동패가 되어 한국과 나아가 미-일에 무위(武威)로 협박을 한 것이다. 당시 한국의 영공에는 러-중-한-일의 전투기 30대가 뒤엉켜 충돌 직전이었다.

따라서 러-중-북은 미-한-일에 대한 간보기는 끝났고, 조만간 북핵을 선봉으로 제2 한국전이 시작되는 것은 시간문제가 되고 말았다고 생각한다. 文대통령은 거북선 횟집에서 회를 삼키면서 스스로 이순신 장군이 되어 전 국민을 반일전선에 내몰고 있다는 풍문이다. 한국에 진짜 보수정당이 있다면, 文대통령에 온 국민을 반일의 전장에 내모는 정치를 질타하고, 대통령 하야를 강력히 요구해야 할 것이다.

결론과 제언

文대통령의 그동안 정치는 오직 주한미군의 튼튼한 안보속에 경제번영을 하여 국민복지에 전념해야 했다고 나는 주장한다. 적폐수사로 전직 대통령 2명, 전직 대법원장 등을 “털어 먼지 안나는 놈 있나?”식으로 하더니 급기야 트럼프 대통령까지 참수대회를 당하게 하고, 내친 김에 일본에 영원히 사죄와 돈을 받아내는 숫법으로 대법원에 판례를 만드는 괴상한 정치를 해보였다.

文대통령의 정치, 문정권의 정치는 오직 북-중-러를 위한 정치 뿐, 나머지 국내 문제와 미-일도 적폐대상으로 보는 것같다. 이러한 정보를 확인한 러-중-북은 호기(好機)가 왔다고 착각하여 제2 한국전의 서곡처럼 경보기와 폭격기를 동원하고, 북은 미사일을 마구 발사해대는 것이다.

한국에 국민을 위하는 야당이 있다면, 문정권과 동패가 되어 반일전선에서 싸우기 보다는, 나라와 국민을 위태롭게하는 文대통령의 시급한 하야를 외치는 정치를 해야 옳다고 생각한다. 또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월남패망 전야같은 한국의 골수 좌파 정치에서 한국 구하기에 나서려면, 우선 시급히 유엔사 회원국가를 근간으로 하는 '동북아 평화유지군'을 미-일 동맹인 일본과 함께 시급히 출범시켜 '대한민국 구하기'는 물론 동북아 구하기에 나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동북아 평화유지군 본부는 평택 미군기지 옆이 명당이라고 생각한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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