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은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
이명박은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
  • 서석구
  • 승인 2007.03.20 11:2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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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의 도덕성과 정체성은 철저히 검증되어야 한다

^^^▲ 이명박 전 시장^^^
부도덕하고 정체성이 위험한 노무현정권이 나라빚 150조원을 늘리고 간첩과 국가보안법위반 전과자에게 민주화의 명예와 거액의 보상금을 주어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한 결과 대한민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이르게 했기 때문이다.

손학규가 한나라당을 수구보수로 매도하여 탈당을 한 것은 노무현정권의 정계개편에서 권력을 장악하기 위한 더러운 권력탐욕 때문이다.

한나라당에 적대하는 세력에게도 한나라당 대선후보 투표권을 주자는 오픈 프라이머리리를 하자는데 이명박, 손학규, 김진홍, 원희룡, 남경필, 이재오가 뜻을 같이 한 것은 그들이 자유민주주의를 탄압하는 세력의 편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는 이명박을 수구보수라 매도하여 이명박의 반미친북을 은폐시키는 교활한 정치공작을 했다.

이명박이 누구인가? 국가보안법폐지와 이라크파병반대 투쟁을 벌린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민 이명박은 손학규와 코드가 같은 반미친북자에 불과하다.

이명박은 2006.7.5.한겨레신문에 대대적인 인터뷰를 하여 이재오의 위험한 전력을 문제삼은 한나라당 보수파를 골수보수와 색깔론으로 매도하지 않았는가?

이명박은 야당동지인 박근혜와 이회창을 매도하고 노무현에 아부하여 권력을 구걸했다. 이명박의 대리인으로 불리우는 이재오가 “지난 지방자치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압승했으나 열우당 동지들이 도저히 기뻐할 수 없었다.

노무현은 인간적으로 감정이 풍부하고 솔직하고 좋은 사람이다”라고 한 것은 한나라당보다 열우당과 노무현을 더 좋아한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손학규와 이명박은 한나라당이라기 보다 노무현정권에 더 가까운 위장된 야당이었다.

이명박이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오랫동안 헌신한 지만원을 명예훼손혐의로 고발했다. 야당동지 박근혜와 이회창을 매도하고 노무현에 아부한 이명박이 자유민주주의자 지만원을 고소한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북한정권이 매도하는 박근혜와 이회창과 지만원을 매도한 이명박.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고 협박하는데도 북한개성공단에 다녀온 이명박.

그의 병력비리의혹과 출생지거짓말의혹을 밝히라고 요구한 지만원은 명예훼손이 아니라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주권자인 국민으로서의 당연한 권리가 아닌가? 이명박의 자서전에 의하면 기관지 확장증 고도에 의하여 병역을 면제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의 자서전에서 기관지 확장증은 근본적으로 치유가 불가능한 질병이라 군당국에서도 그 몸으로 어떻게 군에 입대하려고 자원하였는가라고 물었다는 것이다.

그 이전에 신체검사에서 갑종 합격을 받았던 그가 근본적으로 치유가 불가능한 기관지 확장 고도로 병역면제를 받았다는 것은 의문이다. 군입대를 자원하였다면 건강에도 자신이 있었을 텐데 의문투성이의 미스테리가 아닌가?

치유가 불가능한 기관지 확장증 고도로 병역면제를 받은 그가 학생회장에 당선되어 건강한 학창생활과 직장생활을 하였다는 것도 의문이다. 자유민주주의자 지만원을 고소한 이명박. 그는 자신의 병역비리의혹을 은폐하기 위해 지만원을 고발했다.

야당동지 박근혜와 이회창을 매도하고 자유민주주의자 지만원을 고발하고 노무현과 북한독재정권에 아부한 이명박. 그가 과연 하나님을 믿는 교회장로인지 의심스럽다.

여성은 대통령자격이 없다고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비롯한 여성들의 공민권을 박탈하려는 이명박. 자유민주주의를 탄압하는 이명박. 한나라당을 수구보수로 매도하는 손학규. 그들은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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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민 2007-03-21 12:55:20
준엄한 심판 >>>> 암,(그것도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