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 스트릿 댄스 동아리 배틀대회 ‘대-접전’, 13일 개최
전국 대학 스트릿 댄스 동아리 배틀대회 ‘대-접전’, 13일 개최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9.07.12 1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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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대학 댄스동아리 배틀 ‘대-접전’이 7월 13일(토) 오후 2시
- 장소 : 홍대입구역과 가까운 하나투어 V홀

전국 대학 댄스동아리 배틀 ‘대-접전’이 7월 13일(토) 오후 2시 홍대입구역과 가까운 하나투어 V홀에서 개최된다. 

젊은이 문화에 관심 많은 ㈜하나투어 후원으로 열리는 ‘대-접전’은 전국 모든 대학교 내에 있는 댄스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전국 대학 댄스동아리 대회이다. 

올해 5회째 열리는 대-접전은 대학생들의 열정과 젊음을 표출하는 표현의 장으로써 각 대학 댄스동아리들의 소통의 공간이 되고 있다. 

참가 자격은 국내 대학 댄스동아리로 제한되며 현재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고려대, 서강대, 중앙대 등 총 23개 학교, 37개 팀이 참여하였다.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참가율이 참가자들의 춤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행사는 대학 동아리팀당 4명이 참가한 4:4 배틀과 학부 졸업생들로 구성된 3:3 배틀로 2개의 Battle사이드로 진행되고 참가자들의 장르는 보통 STREET DANCE로 비보이, 락킹, 왁킹, 크럼프, 팝핑, 하우스, 힙합 등을 포함한다. 

국내 스트릿 댄스 씬에서 가장 핫한 HIPHOP 댄서들 BECKY, DEEGUN, LEESE, QVO, BONA 5명이 모여 <SPECIAL UNIT>으로 초청공연이 진행된다. 이들의 완성도 높은 공연은 이 행사에 볼거리와 박진감을 더 해 줄 것이다. 

심사위원은 각 장르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회를 석권한 한국을 대표하는 댄서들이다. 

KHAN(ORIGINALITY), 5000(XEBEC), SOUL K(GHOST OF SOUL), HOZIN(WORLD FAME US, RMC), NOODLE(GAMBLERZ CREW)로 구성된 심사위원은 음악성, 팀워크, 프리스타일,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예선은 오후 2시부터 시작하고 본선(8강)은 오후 5시부터 열릴 예정이다. 관람은 누구나 가능하고 입장료는 2만원이다. 

대-접전 대회 관련 궁금한 사항은 페이스북 페이지 ‘대접전’에서 볼 수 있으며 문의는 마블러스 호진 스튜디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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