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엔비티, 성균관대학교와 건강 기능성 소재 공동연구 MOU 체결
코스맥스엔비티, 성균관대학교와 건강 기능성 소재 공동연구 MOU 체결
  • 김예진 기자
  • 승인 2019.07.12 13:22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스맥스엔비티(대표이사 이윤종)는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와 건강 기능성 소재 공동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스맥스엔비티와 성균관대학교는 고령화 시대에 따른 기능성 소재(면역, 피부 및 근 기능 등) 및 약리 활성물질의 흡수율 증진 연구, 기능성 소재의 지표물질 개발 및 표준화 연구를 함께 진행하게 된다.

코스맥스엔비티 이윤종 대표이사는 “4차산업협명기술, 특히 AI(Artificial Intelligence)에 집중적으로 선행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성균관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 교류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성균관대학교 송성진 부총장은 “코스맥스엔비티와의 이 협약을 통해 새로운 기능성 소재 연구뿐 아니라, 산학이 함께 협력해 나가는 좋은 사례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협약에 앞서 코스맥스엔비티와 성균관대학교는 공동연구를 통해 △관절 기능 및 아토피 기능 건강 △노니 면역 활성 △체지방 기능 등의 연구결과를 SCI급 저널에 게재하여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해 왔으며, 향후에도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19-07-12 16:22:50
좋은 결과 맺기 바랍니다. 패전국은 승전국이나 주권국가가 베푸는 아량만큼만 인정받고 살아야 함.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게 없이 남아서, 대중언론에서 덤비는 일본 불교(후발국지적으로 만든 신도도 일본 불교 원숭이계 열)원숭이 하수인에 불과.한국에서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가 6백년 역사를 인정받으면서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세계사 반영하여 교황 성하 윤허 서강대도 관습법상 Royal대로 학벌이 높고 좋음.

http://blog.daum.net/macmaca/2645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