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장모 사기 사건 재수사를”
“윤석열 장모 사기 사건 재수사를”
  • 성재영 기자
  • 승인 2019.07.05 16: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검찰, 범행 시인했지만 기소 안 했다”
김진태 의원.
김진태 의원.

김진태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의 장모는 은행에 100억원이 있다는 허위잔고증명서를 만들어, 1억원을 빌렸다”며 “검찰 조사에서 허위라는 것을 시인했는데도 기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게 과연 절차는 공정하고 결과가 정의로운 것일까요”라고 물었다.

이어 “윤석열이 어떻게 사건에 개입했는지엔 관심이 없다”며 “사건만 재수사해 제대로 처벌하면 된다”라고 주장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