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체중 감량 성공…내장지방형 비만→래시가드 입고 자신감 상승 "임신 오해 받아"
다나, 체중 감량 성공…내장지방형 비만→래시가드 입고 자신감 상승 "임신 오해 받아"
  • 김하늘 기자
  • 승인 2019.07.05 14: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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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쥬비스 제공)
(사진: 쥬비스 제공)

방송인 다나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5일 다이어트 업체 쥬비스는 그녀의 모습이 담긴 복수의 사진을 공개해 대중의 이목을 모았다.

그녀는 지난 11월 라이프타임 '다시 날개 다나'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이어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약 7개월이 흐른 지금, 그녀는 다이어트 초 판정받았던 내장지방형 비만 몸매에서 완전히 탈출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다이어트 업체 측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온몸을 감싸는 래시가드를 착용한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몸매가 부각되는 의상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쭉 뻗은 기럭지와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대중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라이프타임에서 "(몸이 불어나) 임신했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었다"고 털어놓았던 그녀, 그런 그녀가 화려한 변신에 성공해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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