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하반기 뉴스검색제휴’ 신청 준비 강좌 개설
‘2019 하반기 뉴스검색제휴’ 신청 준비 강좌 개설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9.07.0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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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뉴스제휴 지금부터 준비해야” 7월 5일 ‘매체소개서’ 작성 등 실무 위주

인터넷신문 컨설팅 전문 에스비티엠(대표 김명희)이 ‘2019년 하반기 뉴스검색제휴’ 신청 준비를 위한 강좌를 5일(금)에 개설한다고 밝혔다. 

에스비티엠은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제평위)가 주관하는 네이버와 다음카카오의 뉴스검색 제휴 신청을 준비 중인 언론사를 대상으로 7월 5일 뉴스검색제휴 신청 관련 실무 강좌를 갖는다. 

에스비티엠 김명희 대표는 “뉴스검색 제휴에 통과하기 위해서는 제평위의 평가 방식과 기준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며 “실무 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가 뉴스검색 제휴 신청을 준비 중인 언론사에게 충분한 이해를 제공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제휴평가위가 전담하는 네이버 뉴스와 다음카카오 뉴스의 뉴스검색 제휴는 1년에 2회 신청 접수를 받아 심사를 진행한다. 현재 2019년 상반기 제휴 심사가 진행 중이며, 심사 결과는 8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2019년 하반기 뉴스제휴 신청 접수 일정은 2019년 상반기 심사 결과와 함께 발표되며, 올해는 9월 하순이나 10월 초순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표는 “제평위 심사가 벌써 8회차를 맞고 있지만 많은 언론사는 여전히 뉴스제휴 신청에 관한 충분한 정보를 갖고 있지 못하”다면면서 “특히 2018년과 2019년 상반기에 뉴스검색 제휴의 평가 방식과 기준이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졌다. 2019년 하반기 뉴스제휴를 준비 중인 언론사는 이같은 평가 방식의 변화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뉴스검색제휴에 성공하는 유일한 길은 제평위가 요구하는 평가기준, 특히 ‘저널리즘 품질 요소’를 충족하는 것 뿐”이라면서 “여기에는 충분한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강좌는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매체소개서’ 작성 및 문답 시간이 주어진다.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휴넷캠퍼스에서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강좌 참석은 에스비티엠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에스비티엠은 인터넷신문 컨설팅 전문 회사로, 인터넷신문 창간 등록 운영 강좌 및 뉴스검색제휴 강좌 개최, 취재 편집 인력 정보 제공, 기사 제휴 서비스, 인터넷신문 양도양수 업무 서비스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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