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송혜교 향한 여전한 애정…그런데 왜? "난 아직 끝났다고 생각 안 해" 눈길
송중기, 송혜교 향한 여전한 애정…그런데 왜? "난 아직 끝났다고 생각 안 해" 눈길
  • 심진주 기자
  • 승인 2019.06.27 14:57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중기 송혜교
송중기 송혜교 (사진: 인스타그램)
송중기 송혜교 (사진: 인스타그램)

송중기 송혜교, 희대의 커플이 끝을 맞이했다.

지난 2017년 혼인을 약속한 송중기, 송혜교는 2년이 채 되기도 전에 이혼을 알려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송중기는 회사 측을 통해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좋게 끝내고 싶은 마음이다.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공식적인 입장을 먼저 밝혔다.

송중기의 이같은 태도는 아내 송혜교를 향한 끈끈한 애정을 드러냈던 그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결혼 직후, 송중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난 연애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부분에 나름 로망이 있다"라며 부부가 된 후에도 달달함을 뽐냈다.

이어 "난 아직도 연애 중이라고 생각한다. 옛날에 존경했던 형이 '평생 사랑할 아내가 생긴다는 건 숙명이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송중기, 송혜교 역시 영원을 약속하지 못한 채 끝을 맞이했고, 팬들은 다양한 추측과 함께 위로를 전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한미화 2019-06-27 16:13:06
너무 아름다운 커플이기에 너무 안타깝습니다
팬의 한사람으로써 안타까운 마음 금할수가 없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