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2020학년도 예비신입생 학부모간담회’ 성료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2020학년도 예비신입생 학부모간담회’ 성료
  • 양승용 기자
  • 승인 2019.06.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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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전특강, 학교시설 및 생활관투어, 학과 전임교수 간담회 진행
2020학년도 예비신입생 학부모간담회
2020학년도 예비신입생 학부모간담회

글로벌 요리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가 최근 개최된 ‘2020학년도 예비신입생 학부모간담회’가 성황리에 종료했다.

한호전 요리학교는 ‘2018년 교육부 대학알리미, 호텔외식조리전공 재학생 수 ‘1위’라는 요리학교 타이틀에 걸맞게 매년 예비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간담회를 개최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호텔조리과로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학교 비전특강, 학교시설 및 생활관투어, 학과 전임교수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호텔조리학과의 대한 정보를 안내하고 셰프로서 성장할 수 있게 교육하고 있다.

이번 학부모간담회에 참석한 이다예 호텔조리과 예비신입생 학부모는 “거리가 멀고 여학생이라 진학에 대해 고민했다. 오늘 직접 자녀와 함께 참석하여 둘러보고 얘기를 나눠보니 이런 요리학교의 호텔조리과라면 보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부분에서 궁금점이 해소되었다”고 밝혔다.

호텔외식조리과 이훈희 학과장과 호텔조리과 이형근 학과장은 이번 학부모간담회를 통해 학부모들이 우려하고 걱정하는 점이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으로 바뀌었고 많은 질문을 받았다며 이번 2020학년도 예비신입생 학부모간담회의 바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0학년도 예비신입생 학부모간담회
2020학년도 예비신입생 학부모간담회

한편, 호텔조리학과 대학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 예비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입학처 관계자는 “대학 호텔조리학과와 동일하게 4년제 및 2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대학의 이론위주 교육과정이 아닌 실무실습 위주의 교육과정과 실습환경을 갖춘 요리전문학교로서 중식의 대가 이연복, 정지선, 일식마스터 정호영 등 스타셰프를 교수진으로 임용해 스타셰프 레스토랑의 현장 실습과 수준 높은 요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호전은 2020 글로벌 명문 요리학교란 비젼에 맞춰 2019년 호텔조리과로는 국내 최초로 중국 제남대학교에 글로벌 캠퍼스를 설립했으며 상호 간의 학점교류, 학사 및 석사 공동학위, 어학연수, 교환교수 등 여러 분야의 협력 및 협약을 진행 중이며, 2·4년제호텔조리학과 및 조리학과 대학들의 평균적인 신입생 장학제도보다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공우수자 장학금으로 조리기능사를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 취득에 따라 1학기 100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진행하며 대학 국가장학금 제도와 같이 요리전문학교 중 처음으로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대상자, 다자녀 학생들을 위한 장학제도도 마련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로서 많은 지방권 학생들을 위해 설립한 특급호텔 생활관은 한호전 본교 바로 옆에 위치해 등교까지 1분미만의 시간이 소요된다. 남녀가 구분된 2개의 동으로 약 400여명의 학생이 생활할 수 있으며, 생활관은 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 1층은 체육시설, 독서실 등 근린생활시설들이 마련되어 있고 생활관 관리인이 24시간 상주하여 시설 및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한호전은 2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비롯해 4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 바리스타학과 과정, 제과제빵과 과정, 호텔경영학과 과정, 카지노딜러과 과정, 항공운항학과 과정 등 다양한 전공이 존재하며 자세한 사항 및 입학관련 정보는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 한호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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