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큐, 지인들과 함께했던 술자리→교제설 의혹…숙연해진 팬사인회 "친구 이상 아냐"
낸시·큐, 지인들과 함께했던 술자리→교제설 의혹…숙연해진 팬사인회 "친구 이상 아냐"
  • 김하늘 기자
  • 승인 2019.06.10 18: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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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더보이즈·모모랜드 소속사)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더보이즈·모모랜드 소속사)

모모랜드 낸시와 더보이즈 큐가 핑크빛 사랑에 빠졌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이를 재빨리 부인했다.

두 사람의 양측 소속사는 10일 "두 사람의 교제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의혹이 계속될 경우 법적 대응도 감수하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교제설은 목격담으로부터 시작됐다. 이들은 지난 7일 룸으로 구성된 술집에서 함께 착석해 있는 모습이 한 누리꾼에게 포착됐다.

이에 누리꾼이 두 사람의 모습을 촬영해 SNS을 통해 공유, 이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당시 두 사람의 맞은편에는 그들의 친구들이 함께 자리했던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술자리를 가진 다음 날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큐는 대뜸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해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당시 그는 낸시는 그냥 친구일 뿐, 그 이상이 아니다라고 설명하며 "저희가 하는 일에 있어서 더욱 신중한 모습을 보이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진지한 그의 모습에 다른 멤버들 역시 자리에 앉지 못하고 진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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