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공갈협박에 인내의 한계 넘은 美-日 동맹
북핵 공갈협박에 인내의 한계 넘은 美-日 동맹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9.06.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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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은 러-중-북의 전쟁의 난(亂)인 6.25 남침전쟁이 실패한 후, 러-중-북의 사회주의 전범들이 모여 전쟁에 실패한 것은 북한이 원폭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결론, 북한에서 원폭을 소유할 수 있도록 음모한 것이라는 국제사회에 공공연한 정보이다.

북한의 세습독재자들은 러-중의 배후 선동 공작에 고무되어 “원폭으로 한-미-일을 기습 공격하겠다”는 공갈협박을 쉬지 않았다. 그러나 북의 공갈협박은 특히 미-일에 인내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버렸다. 미-일은 동맹국으로서 함께 북핵시설에 대해 북폭을 할 수 밖에 없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

러-중-북은 북한이 원폭을 준비할 때, 한국 문민 대통령들은 거의 무제한이듯 달러 박스를 조공(朝貢) 바치듯 해오는 것을, “상례요, 인도주의"라고 강변하고 주장해오는 데 포복절도(抱腹絶倒)하듯 대소(大笑)로 웃었을 것이다. 6.25 전쟁 때 대한민국을 위해 비명횡사한 국군 장병들의 유해가 아직도 산하에 묻혀 부모형제와 처자를 애타게 그리워 하며 백골이 진토가 되어가는 데, 일부 한국 대통령들은 인도주의를 주장하면서 반역질을 해온 것이다. 한국의 애국 국민들은 주먹을 쥐고 하늘에 소리쳐 분노를 외쳐야 옳을 것이다.

북의 3대 세습독재자들은 동포, 동족을 살해하는 취미에 정신이 돌아버렸나? 아니면 배후에서 러-중이 선동공작에 고무된 북한은 한국은 물론, 미-일의 관할자역에 핵을 탑재할 미시일을 먼저 기습 발사하여 사거리측정을 마친지 오래이다.

특히 일본국민이 잠자는 야심한 시간에 일본 상공을 지나는 미사일을 발사하고, 역시 핵을 탑재할 미사일의 사거리측정을 끝냈다. 이제 일본은 자위대 수준으로는 일본에 기습할 수 있는 북핵을 100% 방어할 수가 없게 되었다. 익명을 요구하는 일본 정보요원에 의하면, 대다수 일본 국민은 분노하여 상무정신을 일으켜 북핵의 소굴을 일본이 사전예방 차원에서 기습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는 데, 이것은 과거 원폭 두 발에 항복한 일본국민의 분노를 말하는 것이라고 관측된다.

북핵의 공갈협박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을 달래려고 “김정은은 내친구∼”를 연속해 말하고, 미-북회담을 열어 국제사회에 김정은을 홍보해주고 달래고 있다. 그러나 김정은의 속내는 러-중의 명령만 들을 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선 괌과 하와이까지 기습하는 북핵에 대해 예방적으로 묵묵히 피난연습만 하고, 일본의 아베수상 역시 고작 피난연습만 언론에 보도되고 있을 뿐이다. 러-중은 가일층 북을 옹호해댈 뿐이다. 어찌 분석하면, 중공은 북핵을 이용하여 반드시 미-일을 손보고 다음에 세계의 황제로 등극히려는 탐욕을 부리는 시진핑이 아닌가 심각히 우려된다.

과연 시진핑은 김정은에 북핵을 미-일에 마구 기습발사하게 해서 강력히 손보고, 세계 황제로 등극할 수 있을까?

미국 백악관과 공화, 민주의 정가(政街)를 의미하는 워싱턴의 현자들은 중공이 조종하는 북핵의 기습에 대비하여 장고(長考)의 분석 끝에 결론을 내놓았다는 첩보이다. 미-일이 조만간 북핵 시설을 북폭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결론이 나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북폭 보다 먼저 선행해야 할 군사작전은 북핵을 앞세워 미-일을 손보려는 시진핑을 손봐야 한다는 첩보이다.

따라서, 시진핑은 중국의 황제 노릇에 만족하지 않고, 북핵을 선봉으로 세계의 패권자, 즉 황제로 등극하려 한다는 시나리오가 있다는 데, 나의 분석에는 우매한 시진핑과 북은 오래지 않아 동타지옥(同墮地獄)하듯 최후를 맞이할 공산이 크고, 중국 공산당도 김씨 왕조와 함께 멸망하게 된다는 분석의 관측이지만, 이것은 믿을 수 있는 정보가 아닌 첩보이다,

중공의 덩샤오핑(鄧小平)이 무조건 마르크스주의 보다는 실사구시(實事求是)로 중공을 개혁개방을 해주어 중국을 번영시킨것은 시실이다. 그러나 시진핑은 장기집권의 황제의 탐욕을 부리고, 북핵을 이용하여 미-일을 손보려는 시진핑의 탐욕은 북경의 55일에 연합군에 토주하는 서태후 꼴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중국 공산당 원로들은 덩샤오핑의 유훈을 망각하고 미-일과 미국 동맹국들과 일전불사(一戰不辭)쪽으로 맹렬하게 질주하는 시진핑을 강력히 제지해야만 중공이 살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미-중 무역전쟁은 군사작전으로 돌변하기 직전이라고 나는 분석하고 예측한다.

미-중 무역전쟁의 원인(遠因)은 시진핑이 북한 김정은이 북핵을 이용하여 미국에 허구헌날 협박공갈을 해댄 결과라고 생각한다. 중국인이 좋아하는 육도(六韜)에는 중국을 넘어 지구촌의 진리가 있다. 소개하면, “天下非一人之天下 天下之天下”이다. 중공의 시진핑이 미국을 제치고 지구촌에 유일한 패권자가 되겠다고 북핵을 이용하는 탐욕을 노골적으로 부리면 안되는 것이다. 탐욕의 결과는 중국에 전쟁이 나고, 시진핑이 실각하고, 중공이 망하고, 김씨 왕조도 멸망하는 첩경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미-중 전쟁이 나면, 한반도는 어떻게 전개될까? 남북한은 미-중 전쟁에 앞서 지옥도(地獄圖)같은 전초전(前哨戰)으로 남북의 민족은 상잔(相殘)으로 민족공멸(民族共滅)이 오고, 초토화된 한반도에 우리 민족은 영영 희망이 없어진다고 나는 예측하며 심우(深憂)한다.

결론과 제언

중국 역사인 “북경의 55일”에는 열강 8개국(영국, 미국, 일본, 러시아,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의 군대가 북경에 진주하여 첫째, 막대한 배상금을 받아내고, 둘째, 중국 대륙을 분할 점령하는 시대를 만들었다.

서태후가 아닌 시진핑이 북핵을 이용하여 세계의 패권자가 되려는 전도몽상(顚倒夢想)에 빠진다면, 중국 인민들이 피땀흘려 황금과 달러를 많이 축적한 중국 땅에 이번에는 미국의 동맹국들을 끌어드리는 어리석은 짓을 하게 된다는 것을 경고하는 바이다. 천하는 천하인의 것이지, 시진핑 혼자만의 천하가 아니다.

세계의 천하인들이 상호 존중하면서 평화속에 실용주의로 인생을 사는 것이 셰계 최고의 진리라는 것을 나는 거듭 주장하는 바이다. 시진핑은 평화를 위해 먼저 미-중전쟁보다는 먼저 북핵폐기를 김정은에게 강력하게 명령하는 지구촌의 평화론자가 되어주기 바란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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