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폭격기, 미국 방공식별구역 비행, 미국 즉각 대응
러시아 폭격기, 미국 방공식별구역 비행, 미국 즉각 대응
  • 외신팀
  • 승인 2019.05.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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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알래스카 해상 ADIZ 침범
NORAD에 따르면, 러시아군 폭격기 등은 20일 2파로 나뉘어 비행했다. 처음에 ‘투폴레프 95’ 2대가 알래스카 서해안부터 약 200마일(약 320㎞)의 범위에 설정된 방공식별권에 들어 미 F22전투기 2대가 대응했다.
NORAD에 따르면, 러시아군 폭격기 등은 20일 2파로 나뉘어 비행했다. 처음에 ‘투폴레프 95’ 2대가 알래스카 서해안부터 약 200마일(약 320㎞)의 범위에 설정된 방공식별권에 들어 미 F22전투기 2대가 대응했다.

미국 콜로라도 주의 북미 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21(현지시각) 핵무기 탑재 가능한 러시아의 전략 폭격기 투폴레프 95(Tupolev, Tu-95 Bear-H)’4대와 수호이 35전투기 2대가 알래스카 주 오키의 방공식별구역(ADIZ : North American air defense identification zone) 내를 비행하자 미국의 F22전투기가 요격 태세를 취하는 등의 대응을 했다고 발표했다.

NORAD에 따르면, 러시아군 폭격기 등은 202파로 나뉘어 비행했다. 처음에 투폴레프 95’ 2대가 알래스카 서해안부터 약 200마일(320)의 범위에 설정된 방공식별권에 들어 미 F22전투기 2대가 대응했다.

또 투폴레프 95및 수호이-352대가 접근한 탓에 다른 F-22 2대가 대응했다고 밝혔다. 모든 기종이 미국과 캐나다 영공을 침범하지는 않았다고 미군 성조지(스타스앤스트라이프)가 이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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