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제52회 황토현동학농민혁명기념제, 유명 연예인 대거 참석
정읍시, 제52회 황토현동학농민혁명기념제, 유명 연예인 대거 참석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9.05.14 1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혁명 고장 정읍 알리기 노력하겠다!”... 최재성, 이종원, 배도환, 안재모 등

동학농민혁명 국가 기념일 제정 이후 처음으로 열린 황토현동학농민혁명 기념제에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화제가 됐다.

지난 11일 정읍시 덕천면 황토현 전적(黃土峴 戰蹟, 사적 제295)에서 열린 제 52회 황토현 동학농민혁명 기념제에 유명 탤런트와 PD들이 참석했다. 당일 저녁 630분 현지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한 이들은 이경진, 최재성과 이종원, 안재모, 조은숙, 배도환씨를 비롯 KBS 신창석 PD 등 모두 20여명.

이들은 무대에서 황토현전승일의 동학농민혁명 국가 기념일 제정과 함께 황토현 동학농민혁명 기념제 개최에 대한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연예인 특유의 끼와 재기발랄함을 살린 즉석 공연도 펼쳐 순식간에 행사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탤런트 배씨와 신PD에게 명예정읍시민증도 수여했다.

유진섭 시장은 동학농민혁 국가 기념일 제정과 기념제 개최를 축하해주기 위해 기념식장을 방문해준 연예인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운 뜻을 전하고‘2019!2020 정읍방문의 해와 혁명 시작과 전개에 이르기까지 혁명사()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정읍을 알리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 했다.

방문단 대표인 배도환씨는 우리나라 민주주의 시작점인 동학농민혁명을 기리는 기념식이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행사장을 찾았다동료들 모두가 정읍이 3.1만세운동과 4.19 혁명, 2017년 시민촛불혁명의 뿌리인 동학농민혁명의 고장이라는데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혁명의 고장 정읍은 물론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알리는데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