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국무, 중국에 ‘북극권 국제규율’ 준수 요청
폼페이오 국무, 중국에 ‘북극권 국제규율’ 준수 요청
  • 외신팀
  • 승인 2019.05.07 17: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중국, 북극해에 핵잠수함 배치 가능성 우려
- 러시아, 북극권에 군사기지 건설 견제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중국에게 북극권 국가들의 주권존중 등을 요구하며, 국제규칙에 입각하지 않는 패권적인 행동을 자제하라”고 요구했다. 중국이 핵 잠수함을 북극해에 배치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도 폼페이오 장관은 “주시하고 있다”면서 동시에 북극권에서의 러시아의 군사기지 건설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중국에게 북극권 국가들의 주권존중 등을 요구하며, 국제규칙에 입각하지 않는 패권적인 행동을 자제하라”고 요구했다. 중국이 핵 잠수함을 북극해에 배치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도 폼페이오 장관은 “주시하고 있다”면서 동시에 북극권에서의 러시아의 군사기지 건설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6(현지시각) 방문지인 핀란드에서 미국과 러시아 등 8개국으로 구성된 북극평의회(北極評議会)”의 각료회의에 앞서 행한 연설에서 평의회 옵저버 자격으로 참여하고 있는 중국에게 북극권 국가들의 주권존중 등을 요구하며, 국제규칙에 입각하지 않는 패권적인 행동을 자제하라고 요구했다.

중국이 핵 잠수함을 북극해에 배치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도 폼페이오 장관은 주시하고 있다면서 동시에 북극권에서의 러시아의 군사기지 건설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