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혁 덕에 인기 상승" 뉴이스트…뮤직웍스, 송유빈으로 마이틴 살리나
"황민혁 덕에 인기 상승" 뉴이스트…뮤직웍스, 송유빈으로 마이틴 살리나
  • 최진욱 기자
  • 승인 2019.05.0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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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웍스 연습생으로 참가한 송유빈 (사진: Mnet '프로듀스X 101')
뮤직웍스 연습생으로 참가한 송유빈 (사진: Mnet '프로듀스X 101')

'프로듀스X 101'에 참가한 뮤직웍스 연습생 송유빈이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 101'에서 뮤직웍스 소속 송유빈이 실력 테스트에서 A등급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송유빈은 자신과 같은 뮤직웍스 소속 김국헌 연습생과 함께 무대를 꾸려 격한 안무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송유빈은 뮤직웍스에서 그룹 마이틴으로 활동하던 것으로 알려져 일각에서는 그룹 뉴이스트처럼 '프로듀스 효과'를 보지 않겠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뉴이스트는 지난 '프로듀스 101 시즌2'에 멤버 5명 중 4명을 내보냈고 이들 중 황민현이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해 대중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와 유사하게 뮤직웍스도 마이틴 멤버 송유빈과 김국헌을 '프로듀스X 101'에 출연시킨 상황이어서 두 사람의 활약을 바탕으로 마이틴도 재조명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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