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 체험 생생하게, 직접 체험기회 마련”
“화재현장 체험 생생하게, 직접 체험기회 마련”
  • 주석산
  • 승인 2007.02.1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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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 연출한 ‘이동형 119 안전체험장’ 이달 26일부터 운영

^^^▲ 소방교육^^^
자신과 가족에게 갑자기 화재가 발생한다면 우리는 당황하게 된다. 논산소방서(서장 정무희)는 15일부터 21일까지 관할지역 내 어린이와 초등학생, 시민들을 대상으로「이동형 119 안전체험장」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 소방교육^^^
이번 신청은 충청남도 내에 1대인 4.5톤 트럭 차량을 특수 개조해 이동 형 119 안전 체험 장’를 꾸민 차량으로 내부에 미로 및 장애물을 설치하고 연기를 발생시키는 등 실제 화재현장을 연출하고 있어 유사시 안전한 탈출방법을 직접체험 할 수 있다.

또한 이 체험차량은 주변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관련 영상물 상영을 위한 종합영상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소화기를 비롯한 소방시설 사용법을 익혀볼 수 있는 교육장치가 마련되어 어린이 및 지역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소방교육^^^^^^
소방서는 다가오는 26일부터 3월 15일까지 관내 유치원,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을 순회 방문하여 운영하고, 참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이달 21일까지 논산소방서 방호예방과(☎041-730-0323)에 접수하면 다양한 안전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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