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돼지해 따뜻한 설 명절 이어진다
황금 돼지해 따뜻한 설 명절 이어진다
  • 주석산
  • 승인 2007.02.1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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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의 사랑과 온정의 손길 이어진다

황금돼지해 설 명절을 맞아 온정의 손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어 따스한 명절이 되고 있다.

부여군은 지난 12일 (주)케이블TV충청방송(빈의홍.이재준 공동대표이사)으로 부터 받은 라면 200박스를 어려운 이웃 142가구와 7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으며,

유상범 대전지방 검찰청 논산지청장 등 직원 8명은 삼신보육원과 만수노인복지원을 찾아 시중 가 40만원 상당의 과일과 쌀, 라면 등을 전해주며 격려했다.

임천 가림 노인전문병원(원장 김철준)은 14일 백미 20㎏들이 100포를 기탁하기로 했다.

부여군은 16일 충남 공동 모금회 에서 지원된 2,200만원으로 지역 농 특산품을 구입해 독거노인과 보훈가족, 소년소녀가장, 가정위탁가정, 모부자 가정 등 1,555명과 사회복지시설 400명 등 총 1,955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한다.

김 군수는 “황금돼지해에 맞는 설 명절은 날씨도 유례없이 따뜻하고 포근하다”며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에 모두가 함께 행복하기 위해선 나눔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이 즐거운 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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