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연극 ‘오백에 삼십’ 횡성공연
횡성군 연극 ‘오백에 삼십’ 횡성공연
  • 김종선 기자
  • 승인 2019.04.20 12: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허남진)은 23일 오후 7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오백에 삼십]’을 무료로 공연한다.

‘연극 [오백에 삼십]’은 현재 대학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코미디연극 중 하나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인 돼지빌라에 사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생계형 코미디 연극이다. 주거문제 등 현실적인 고민을 담아내면서 110분간 웃음이 끊이질 않는 연극으로 20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통형 공감 연극으로 남녀노소 모든 사회인들이 공감하며 희망과 화합, 감동과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횡성문화재단의 ‘문화가 있는 날(주간) [문화데이트 DAY. DAY. DAY.]’ 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에 연극 이외에도 마술, 힙합, 아카펠라,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이 사업은 횡성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3,000만원을 지원받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허남진 횡성문화재단 이사장은 “항상 바쁘고 치열하게 살아가며 지치기 쉬운 요즘, 누구나 공감하고 소통하며 힐링할 수 있는 연극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모든 것을 잊고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연극 [오백에 삼십]’ 공연은 중학생 이상 관람가능하며 중학생 미만은 보호자 동반시에도 입장이 불가하니 주의하여야 한다. 공연은 약 110분간 진행되며, 사전 예약없이 선착순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 문 의 : 033-343-8879((재)횡성문화재단 문화사업팀)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