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동거 중인 여친과 뜨거운 포옹…불륜 스캔들 떨쳤다 "비난 마땅해"
타이거 우즈, 동거 중인 여친과 뜨거운 포옹…불륜 스캔들 떨쳤다 "비난 마땅해"
  • 김세정 기자
  • 승인 2019.04.15 2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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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여친 (사진: MBC, PGA)
타이거 우즈 여친 (사진: MBC, PGA)

 

타이거 우즈가 불륜 스캔들을 딛고 재기에 성공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열린 제83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가 감격의 우승을 거뒀다.

타이거 우즈가 마스터스 챔피언 자리를 되찾은 것은 지난 2005년 이후 무려 14년 만이다.

이날 현장에는 타이거 우즈와 동거 중인 여자친구 에리카 허먼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에리카 헤먼은 경기 내내 타이거 우즈의 아들을 살뜰히 챙겼다. 타이거 우즈의 우승이 확정된 직후 두 사람은 서로 뜨거운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타이거 우즈는 지난 2009년 불륜 스캔들이 터지면서 여자친구들과의 누드 사진이 유출되는 등 곤욕을 치뤘다.

당시 타이거 우즈는 기자회견을 통해 "저는 불륜을 저질렀습니다.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을 했고, 비난받아 마땅합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지금의 여자친구는 에리카 허먼은 플로리다의 타이거 우즈 식당 매니저로 있었으며,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2017년부터다.

한편 타이거 우즈의 우승 소식에 누리꾼들은 '왕의 귀환'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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