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 열려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 열려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9.04.1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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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회장 박복신) 대극장에서는 13일 오후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으로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가 열렸다.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김한정 기자)

이날 행사는 탁월한 기본기와 문인화, 한국화, 서양화, 반추상화, 추상화, 인물화 등 다양한 장르에 필력을 갖춘 신현호 화백을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초청공연으로 이루어졌으며 객석은 신현호 화백의 퍼포먼스를 보기 위해 전국의 팬들을 비롯한 미국에서도 팬이 찾아오는 등, 많은 관중들이 인사아트프라자 대극장 1, 2층을 가득 메웠다.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2시간이 넘게 펼쳐진 신현호 화백의 퍼포먼스는 관중들의 감탄과 함성이 그칠 줄 모르고 이어졌다. 신현호의 작품은 모든 것을 분해하고 융합하며 추상이 틀 안에서 선과 면, 색 그리고 빛과 그림자가 어우러지고 리얼리즘의 질서와 동양화의 여백, 추상과 구상을 접목한 작품으로 오묘한 그만의 작품세계를 창조했다.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신현호 화백의 퍼포먼스는 앞으로도 인사아트프라자의 협약을 통해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신현호 아트 퍼포먼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초청공연’(김한정 기자)

신현호 화백은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심사위원 역임, 전라남도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한국화 특선 수상,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문인화 특선 수상, 국전 문인화 입선 3회, KBS 한국방송공사 미술협력 작가, SBS 서울방송국 운곡비전 미술 자문위원, 한국미술협회 기획 정책위원(전),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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