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볏과일박쥐, 개체 수 부족 "1년에 1마리 출산"…모피·이빨 통화로 거래되기도
황금볏과일박쥐, 개체 수 부족 "1년에 1마리 출산"…모피·이빨 통화로 거래되기도
  • 한겨울 기자
  • 승인 2019.03.25 2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금볏과일박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황금볏과일박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희귀종 황금볏과일박쥐 사진이 세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황금볏과일박쥐 실사가 공개, 위협적인 모습에 누리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공개된 황금볏과일박쥐 사진은 검은 망토를 두른듯한 모습에 거대한 몸 크기를 갖고 있으며 알려진 바에 의하면 해당 개체는 최대 백칠십 센티미터까지 성장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거대한 몸 크기완 다르게 이름인 '황금볏과일박쥐' 처럼 먹이로 과채류를 섭취, 두상 언저리에 금빛 체모를 갖고 있다.

또한 평소 인적이 드문 곳을 선호하며 1년에 1마리의 새끼만을 출산해 개체가 희귀하다.

현재 일부 사람들을 통해 황금볏과일박쥐의 모피와 이빨이 통화로 사용돼 급격한 개체수 감소 문제를 앓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