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아유미, 노출 심한 '그라비아' 모델 택한 속사정 "쑥쓰러웠지만 결국…"
'인생술집' 아유미, 노출 심한 '그라비아' 모델 택한 속사정 "쑥쓰러웠지만 결국…"
  • 심진주 기자
  • 승인 2019.03.22 0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생술집' 아유미 고백
아유미 고백 (사진: 아유미 인스타그램, 그라비아 화보)
아유미 고백 (사진: 아유미 인스타그램, 그라비아 화보)

'인생술집' 슈가 출신 아유미의 고백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아유미는 육혜승, 수진, 정음과 함께 했던 슈가 시절 이야기부터, 솔로 전향 이후 에피소드까지 아낌없이 털어놨다.

아유미는 지난 2007년 활발했던 한국 활동을 접고 일본으로 떠나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귀여운 이미지로 한국 팬들을 섭렵했던 아유미는 일본으로 넘어간 뒤에도 승승장구했으나 갑작스레 노출이 심하기로 유명한 '그라비아' 모델을 택해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아유미는 한국에서의 귀여운 이미지로 똑같이 활동하는 것을 거부, 새롭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유미는 한국 활동 도중 섹시한 콘셉트를 소화할 때 "너무 쑥쓰러웠다"라고 수줍을 드러냈지만, 새로운 이미지를 위해 결국 노출이 심한 '그라비아' 화보까지 찍게 된 것. 

이후 아유미는 "첫 도전이라 긴장했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운 시선으로 봐주길 바란다"라며 자신의 도전을 당당하게 어필했다. 

한편 '인생술집'에 출연한 아유미가 여전한 입담으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