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50년 전의 동결정자에서 새끼 탄생 세계 최장 기록
호주, 50년 전의 동결정자에서 새끼 탄생 세계 최장 기록
  • 외신팀
  • 승인 2019.03.1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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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년 동경정자와 1년 된 정자 상태 큰 변화 없어
- 인간 정자 보존과 재탄생 가능성에 희망적인 기대
- 멸종 위지 종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 만한 연구 결과
연구팀은 장기간 동결 보존을 해도 생식 기능이 유지됐다는 사실은 예를 들어 화학요법을 받기 전에 정자의 동결 보존을 희망하는 남성 등에도 희소식이 있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게다가 멸종위기 종을 구하는 대처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연구팀은 장기간 동결 보존을 해도 생식 기능이 유지됐다는 사실은 예를 들어 화학요법을 받기 전에 정자의 동결 보존을 희망하는 남성 등에도 희소식이 있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게다가 멸종위기 종을 구하는 대처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호주의 연구 팀이 50년 동안 동결 보존된 정자를 사용해 메리노종의 양 수십 마리를 임신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인공 수정으로 새끼가 태어난 정자의 동결 보존 기간은 세계 최장 기록으로 알려졌다.

호주 시드니 대학 연구팀은 지난 1968년에 동결 보존된 정자를 이용해서 양 56마리의 인공 수정을 했다. 그 가운데 새끼가 태어난 것은 34마리로 임신율은 61%. 이 비율은 12개월째 동결한 정자를 사용했을 경우의 임신율 59%를 웃도는 수치로 보관기관에 따른 큰 변화는 없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새끼 양의 탄생에 의해서 동결정자의 인공수정이 현재도 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된 생식기술인 것이 실증되었다고 설명했다.

정자는 영하 196도의 액체 질소 동결 보존되어 왔으며, 실험 전에 해동시켜, 움직임과 속도, 생존 능력, DNA의 상태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50년간 보존에서도 불구하고 1년간 보존에도 정자의 상태와 변함은 없었다는 것이다.

정자를 제공한 양 가운데 한 마리 "서비스·프레디"1959년 태어났다.

이번 연구에서 태어난 새끼양은 빅토리아 주 농장에서 사육되고 있다. 향후 2년간 관찰하고 연구실 밖에서 태어난 양과 비교하여 메리노종의 사육에 의한 수십 년의 변화를 살필 방침이다.

연구팀은 장기간 동결 보존을 해도 생식 기능이 유지됐다는 사실은 예를 들어 화학요법을 받기 전에 정자의 동결 보존을 희망하는 남성 등에도 희소식이 있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게다가 멸종위기 종을 구하는 대처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큰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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