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서(xensor), ‘사물인터넷(IoT)와 블록체인의 연결고리’ 주제로 밋업 개최
젠서(xensor), ‘사물인터넷(IoT)와 블록체인의 연결고리’ 주제로 밋업 개최
  • 송유민 기자
  • 승인 2019.03.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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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IoT플랫폼 젠서(xensor)는 프로젝트의 향후 로드맵을 설명하는 밋업 21일 진행

블록체인 기반 IoT플랫폼 젠서(xensor)는 프로젝트의 기술력과 향후 로드맵을 설명하는 밋업(Meet-up)을 오는 3월 21일 저녁 7시부터 르메르디앙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밋업은 ‘사물인터넷(IoT)와 블록체인의 연결고리’라는 주제로 비트소닉 신진욱 대표를 포함한 블록체인 업체, 블록체인 개발자, 연구소, 투자자 등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밋업 초청대상은 클렛(CLET) 웹 배너, 구글 설문, 온오프믹스, 미디움, 페이스북을 통해 선착순 1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밋업(Meet-up)의 주요 내용은 젠서(xensor)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프로젝트의 전사적인 사업 방향과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밋업에 참석하는 참가인원 전체에게 젠서(xensor)에서 제공하는 3만원 상당의 에어드랍과 500만원 상당의 잭팟 이벤트를 4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인원 전체에게 코인체이스에서 제공하는 1만원 상당의 에어드랍도 제공될 계획이다.

젠서(xensor)는 스마트시티를 위한 자산관리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로 번거로운 관리 포인트를 자동화하여 데이터를 축적하고 거래할 수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사물인터넷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는 장치이다.

젠서(xensor) 관계자에 따르면 저전력 장거리 통신 방식을 활용하여 게이트웨이와 센서 간 공지에서 약 15KM까지 무선 통신이 가능하며, 벽이 많은 건물에서도 게이트웨어 1대~3대로 전체 무료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관리 센서의 설치 운용 편의성을 B2C 제품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저개발 국가에 저렴한 통신 인프라 제공의 길을 여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젠서 관계자는 “이번 밋업을 통해 평소 젠서(xensor)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IoT와 블록체인 기술이 실생활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젠서 토큰(XST)은 현재 비트소닉에서 프리세일 중이며, 비트소닉과 IEO를 통해 투자자의 수익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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