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W. 앞으로 10년간 EV 2200만대 생산
VW. 앞으로 10년간 EV 2200만대 생산
  • 김상욱 대기자
  • 승인 2019.03.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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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EV) 70차종 투입
VW 본사가 있는 독일 북부 볼프스부르크에서 기자 회견을 한 헤르베르트 디스(Herbert Diess) 최고경영책임자(CEO)는 “예견 가능한 장래에 있어서, 도로 교통 분야에서 이산화탄소(CO2)를 삭감하기 위해, EV가 가장 효율적인 방법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VW 본사가 있는 독일 북부 볼프스부르크에서 기자 회견을 한 헤르베르트 디스(Herbert Diess) 최고경영책임자(CEO)는 “예견 가능한 장래에 있어서, 도로 교통 분야에서 이산화탄소(CO2)를 삭감하기 위해, EV가 가장 효율적인 방법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독일 자동차 대기업 폴크스바겐(VW=Volkswagen)12(현지시각) 앞으로 10년 간 전기자동차(EV=Electric Vehicles))2200만대 생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오는 2028년까지 합계 약 70차종의 EV를 판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VW는 과거부터 야심에 찬 방침을 드러내 보여 왔으나, 이날 전기자동차 중시 경영을 분명히 했다.

VW 본사가 있는 독일 북부 볼프스부르크에서 기자 회견을 한 헤르베르트 디스(Herbert Diess) 최고경영책임자(CEO)예견 가능한 장래에 있어서, 도로 교통 분야에서 이산화탄소(CO2)를 삭감하기 위해, EV가 가장 효율적인 방법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VW는 지금까지 EV50차종을 2025년까지 투입한다는 계획을 밝혔었다.

2022년까지 유럽과 북미, 중국의 총 18개 공장에서 EV생산을 시작할 방침이다. 디스 CEOEV의 추진으로 생산의 성력화가 진행되어, 인원 삭감의 필요성이 생긴다고도 지적했다.

독일 신문들은 VW가 향후 수년간에 독일의 2공장의 종업원 약 7000명을 삭감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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