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티아라 지연·트와이스' 사생활 녹화본 유출설 "열애설 탓?…교제 확률 0%" 애꿎은 희생양
'이청아·티아라 지연·트와이스' 사생활 녹화본 유출설 "열애설 탓?…교제 확률 0%" 애꿎은 희생양
  • 김세정 기자
  • 승인 2019.03.13 04: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이청아와 티아라 출신 지연,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정준영의 몰래카메라 동영상 사건으로 인해 터무니없는 루머의 희생양이 됐다.

12일 여러 SNS와 메신저를 통해 이청아와 지연, 트와이스 멤버들이 정준영의 몰래카메라 동영상 사건으로 인해 사생활 녹화본이 유출됐다는 악성 루머가 제기됐다.

루머가 발발한 직후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즉각 트와이스와 정준영 사건이 무관함을 밝히며 루머와 관련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청아의 소속사 측도 법적대응을 논의 중인 단계이다. 이청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짧은 글을 남기며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지연의 경우 누리꾼들의 억측에도 불구하고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다.

그도 그럴것이 지연은 정준영과의 열애설로 인해 이번 사건의 시초부터 꾸준히 누리꾼들의 악플에 시달려온 바 있다.

열애설 보도 당시 지연 측은 "교제 확률은 0%다"라며 정준영과의 관계를 강하게 부인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연과 정준영의 관계를 둘러싼 추측은 끊이지 않았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