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서 승용차 미용실로 돌진, 50대 女 운전자 "아무 기억도 없다" 모르쇠 일관
광명서 승용차 미용실로 돌진, 50대 女 운전자 "아무 기억도 없다" 모르쇠 일관
  • 조세연 기자
  • 승인 2019.02.25 0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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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서 승용차 미용실로 돌진 (사진: YTN)
광명서 승용차 미용실로 돌진 (사진: YTN)

광명서 승용차가 미용실로 돌진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24일 오후 5시께 경기도 광명서 승용차 한 대가 미용실로 돌진, 50대 운전자(여)와 직원 등 6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목격자에 따르면 지하주차장에서 나오던 차량이 전방에 위치한 미용실을 향해 갑작스레 발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보닛이 찌그러진 승용차와 출입문이 완전히 박살 난 미용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사고의 충격을 가늠케 했다.

이 가운데 경찰 조사를 받은 운전자 신 모 씨는 "아무 기억도 없다"며 모르쇠로 일관한 것으로 전해져 탄식을 자아냈다.

광명서 승용차가 미용실로 돌진한 사고가 벌어지며 경위 조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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