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은 원주소방서장,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지역 현지 확인
이병은 원주소방서장,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지역 현지 확인
  • 김종선 기자
  • 승인 2019.02.12 15: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12일 부론면 손곡저수지 외 3개소에서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지역을 현지 확인 했으며, 2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48일간 해빙기 안전사고 주의 기간으로 이 기간 동안에는 빙판 위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강원도에서 5년간 통계자료를 보면 강이나 저수에서 얼음이 깨진 사고로 119구조·구급대원이 출동한 현황을 보면 총 11건에 14명(사망4)로 나타나 있다.

이와 관련하여 빙상 안전사고 예방 및 행동 요령은 다음과 같다. ▲해빙기 얼음위에서 활동 금지 ▲사고 발생 시 지체 없이 119신고 및 장대, 로프, 구명환 등을 이용한 구조 ▲위험 경고판이 있는 곳에서는 접근 금지 등이다.

이병은 원주소방서장은 “육안으로는 얼음이 튼튼해 보인다고 하더라도 보이는 것과는 얼음 두께가 다를 수 있다.”며 “해빙기에는 얼음위에서의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