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com, 뷰티 편집숍별 필수 쇼핑 리스트
ACEcom, 뷰티 편집숍별 필수 쇼핑 리스트
  • 문양휘 대기자
  • 승인 2019.02.12 1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렴한 가격과 새벽 총알 배송 등을 앞세운 온라인 소비, 직구 열풍이 한창인데도 불구하고 뷰티 업계에서는 여전히 올리브영, 롭스, 시코르 등의 오프라인 편집숍이 가장 핵심적인 소비 채널로 손꼽히고 있다.

뷰티 편집숍은 한 매장 내에 많게는 수 천 개에 달하는 다양한 상품 군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인기 해외 직구템부터 명품 뷰티 브랜드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어 비교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매우 넓다.

또한 단순히 제품을 사고 파는 공간의 의미를 넘어 소비자들이 다양하고 새로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반면, 백화점이나 브랜드 매장에 비해 일대일 고객 케어가 어려운 뷰티 편집숍에서는 너무 많은 제품 종류와 과도한 정보가 오히려 소비를 주저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에 여전히 뷰티 편집숍을 온전히 즐기지 못하고 ‘눈팅’만 하다 빈손으로 발길을 돌리는 뷰티 초보들을 각 스토어 별 꼭 사야 할 인기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1. H&B 스토어 절대 강자 ‘올리브영’

국내 H&B 스토어의 독보적인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올리브영’은 제품력 및 기발한 콘셉트를 앞세운 중소형 브랜드를 소개함으로써 명품, 대기업 브랜드가 장악해 온 뷰티 시장의 트렌드를 180도 변화시키고 체험형 매장 콘셉트를 통해 뷰티 매장의 문턱을 낮아지게 만든 배경의 중심이다.

특히, 뷰티 툴이나 에스테틱 아이템 등의 전문적인 뷰티 아이템들을 쉽고 다양하게 소개하면서 대중화시키는 데 큰 몫을 하기도 했다. 그 중에서도 수 많은 뷰티 크리에이터의 뷰티 툴이자 원조 메이크업 스펀지로 유명해진 ‘리얼테크닉스’는 올리브영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다.

그 중 리얼테크닉스의 베스트 셀러이자 ‘2018 올리브영 H&B 어워즈’의 올리브영 MD’s pick 부문에 선정된 바 있는 ‘미라클 스펀지’는 베이스 제품의 밀착력과 커버력을 높여주어 메이크업이 더 오래 유지 될 수 있도록 돕는 메이크업 스펀지로, 물에 적셔 사용하면 더욱 촉촉하고 입체적인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2. SNS 인싸템의 성지, ‘롭스’

유튜버들의 편집 매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SNS 에서 소개되는 핫한 아이템들을 누구보다 빨리 캐치해 소개하고 있는 ‘롭스’는 이러한 SNS 유명템들로 틈새 시장을 공략하며 절대 강자인 올리브영을 무섭게 추격 중이다.

‘롭스’에서 판매 중인 국내 뷰티 브랜드 ‘시오리스’는 건강하고 신선한 제철 원료를 컨셉으로 하는 천연 화장품 브랜드. 성분과 제품력을 분석해주는 유명 유튜버에 의해 대표 제품 ‘클렌즈 미 소프틀리, 밀크 클렌저’가 소개되어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며 안전하고 순한 화장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클렌즈 미 소프틀리, 밀크 클렌저’는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우유 같은 부드러운 텍스쳐가 순하게 클렌징 해주는 약산성 데일리 클렌저다.

3. 뷰티 홀릭들의 놀이터 ‘시코르’

시코르는 K-뷰티에서 해외 직구템, 백화점 인기 브랜드까지 한 곳에서 모두 체험해 볼 수 있는 뷰티 편집숍으로 테스트가 다소 부담스럽거나 비교가 어려웠던 백화점이나 단독매장의 한계를 벗어나 캐주얼하고 편안하게 다양한 브랜드를 체험해볼 수 있어 코덕들의 성지로 불리기도 한다.

시코르에서 판매하고 있는 뷰티 브랜드 ‘헉슬리’는 독보적인 브랜드 컨셉과 감각적인 디자인, 우월한 제품력으로 최근 봇물처럼 론칭하고 있는 국내 인디 뷰티 브랜드의 선두주자로 불린다.

베스트 제품 ‘오일 에센스 에센스 라이크 오일 라이크’는 헉슬리의 핵심 원료인 선인장 시드 오일을 함유한 신제형의 오일 에센스로 영양감이 높으면서도 무겁지 않게 발리며 지친 피부에 활력과 에너지를 공급해준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