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하고 동승을 하셨나?
귀신하고 동승을 하셨나?
  • 배이제 논설위원
  • 승인 2019.01.27 11: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괴벨스' 드디어 지다

손석희 JTBC 대표이사(64. 전 아나운서. 천주교 신자)측은 25일 추가입장을 내고 "손 대표이사의 2017년 접촉사고 당시 동승자가 있었다는 주장과 일부 보도는 명백한 허위"라며 "이를 증명할 근거도 수사기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폭행 의혹과 더불어 2017년 접촉사고 당시 동승자가 있었다고 주장한 프리랜서 기자를 김웅 라이언앤폭스 대표로 명시하며 "이번 사안을 의도적으로 '손석희 흠집내기'로 몰고 가며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손 측은 이어 이번 사안을 둘러싼 모든 루머 작성자와 유포자, 이를 사실로 전하는 매체에 대해 추가로 고소하겠다고도 강조했다. 또 "문제 당사자인 김 씨가 손 대표이사에게 거액을 요구하는 내용 등이 담긴 구체적인 공갈 협박의 자료는 일일이 밝히는 대신 수사기관에 모두 제출 하겠다"고 했다.

 

이제생각:  "독실한 천주교 신자가 밤 늦은 시간에 과천 교회로 귀신 태우고 간증 가셨다"

70%국민생각:  "역시 피눈물은 돌고 돈다는 말이 하느님의 이치가 맞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